UMA,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비전 공개
사진. UMA 피지컬 AI 기업 UMA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과 시연 기반 학습 AI 아키텍처를 공개하며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UMA는 최근 마키나 서밋(Machina Summit)에서 자사의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을 공개하고, 수동
로봇인공관절수술센터 개소

사진. 곧바로병원
인천 전문 척추 관절 병원인 곧바로병원이 인공관절수술 로봇팔 ‘마코 스마트로보틱스’(Mako SmartRobotics™, 이하 마코)를 도입하고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곧바로병원은 마코로봇의 운영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신승준 병원장은 “곧바로병원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코 로봇수술의 도입과 로봇수술센터 개소는 우리의 수술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코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인공관절수술 로봇으로, ‘의료진과 로봇의 협력’이라는 로봇수술 분야의 진일보한 시스템이다. 마코 로봇수술은 기존 인공관절수술 대비 수술 오차범위를 최소화하고 절삭의 정밀도는 5배, 인공관절 삽입 정확도는 3배 이상 향상시켰다.
이로 인해 수술 후 빠른 일상 복귀를 가능하게 해 환자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곧바로병원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첨단 의료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들의 개별적인 의료 요구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하고 있다. 이외에도 곧바로병원은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과 교육을 진행하고,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과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곧바로병원의 이러한 노력은 인천 지역 내 고령화 문제와 증가하는 의료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노인 환자들에게 필요한 척추 및 관절 치료 분야에서 더욱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승준 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환자들에게 최고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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