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고객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에 기여할 것

지난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에 참가한 엘림하이텍(주) 부스 전경(사진. 로봇기술)
엘림하이텍(주)(이하 엘림하이텍)이 지난 10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개최된 지난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에 참가해 공랭식 레이저 용접기 MAX Photonics, 인터버 방식 CD STUD(볼트) 용접기 NCD-100을 출품하며 최첨단 용접 기술을 선보였다.
엘림하이텍은 1989년 1월 15일에 설립돼 일본, 미국, 독일, 벨기에, 스위스, 중국 등의 최첨단 판금기계와 자동시스템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강화했다. 이후 신기술, 고품질의 판금 자동화 기계와 시스템을 취급하며 화이버 레이저 용접기, 펨 프레스, 가장자리 바리제거기, NCT 금형 연마기, 디버링머신, 스터드 용접기 등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MAX Photonic(사진. 로봇기술)
동사가 전시한 공랭식 레이저 용접기 MAX Photonics는 용접기의 무게는 39kg이며 건의 무게는 680g로 타사 대비 초경량 무게를 자랑하고 있어 이동성이 극대화됐다. 이러한 장점으로 챠량으로 이동이 편리하기 때문에 공장 현장에서 바로 이동하면서 작업할 수 있다.
이 제품은 1,500W 용량을 발휘하며 용접 최대 두께는 4.5mm로 연속 용접이 가능하다. 또한 철, 스텐, 알루미늄 등 다양한 소재에도 우수한 용접 능력을 발휘하며 초보자도 쉽게 용접이 가능하다.

NCD-100(사진. 로봇기술)
NCD-100은 강력한 용접력을 발현하기 때문에 철, 알루미늄, EGI, 갈바 등을 완벽하게 용접이 가능하다.
엘림하이텍 관계자는 "전시한 제품 외에 다양한 용접기를 아우르며 고객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은 1989년 서울 코엑스에서 1회를 시작으로 2009년 용접산업의 메카인 경상남도 창원으로 이전 후 34년 간 양적, 질적 성장을 거듭해 올해 20회 개막을 앞두고 있는 용접 전문 전시회이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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