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주)오토렉스와 신설공장 구축 MOU 체결

윤소원 기자

미래 특장차 개발 및 생산 공장 준공

경주시-오토렉스 투자MOU 체결(사진. 경주시)

 

 

경주시가 지난 716() ()오토렉스(이하 오토렉스)150억원 규모의 MOU(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경주시 주낙영 경주시장과 오토렉스 박동찬 사장,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오토렉스는 MOU 체결에 따라 경주 외동일반산업단지에 16,123㎡ 규모의 공장을 신설하고 50여 명의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신설공장은 수소전기차나 버스 등 미래 특장차 개발 및 생산 공장으로 건설돼, 향후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투자를 결정해준 오토렉스에 감사드린다라며 경주시는 내년에 준공되는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센터를 중심으로 기업들에 최선의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소원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클릭!!기사는 어떠셨나요?

함께보면 좋은 기사

  • 이미지

    (주)에스제이패킹,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 수상

  • 이미지

    친트코리아, 이엔에스일렉트릭과 상호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이미지

    [인터뷰] (주)대경기공, 고성능 인덱스 테이블로 제조현장 지원

많이 본 뉴스

기획 특집

기업탐방 & 인터뷰

  • 이미지

    [Press Vision] (주)휴먼텍, 상반기 수주만으로 지난해 실적 돌파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 이미지

    [인터뷰] 하베코리아(주), 스마트 유압 솔루션 공급 확대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