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오늘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고,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눈 날릴 것

기상청에 따르면 12월 17일(목) 오늘의 날씨는 눈이 오늘 아침에 그치겠고, 낮에는 기온도 올라가면서 추위가 한풀 꺾이겠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서울·경기를 포함한 중부지방에 다시 눈이 내리겠고, 올라갔던 기온도 내일 오후에는 떨어져 다시 추위가 시작되겠다.
우리나라에 계속해서 찬 공기를 내려보내고, 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에 눈이 내리게 하던 대륙고기압이 남쪽으로 내려와 있는데, 이 고기압이 남쪽으로 내려와 기온이 상승하면서 기압계의 성질이 차가운 대륙고기압에서 이동성 고기압으로 변하게 됐다. 이 변화로 해상에서의 구름 발달이 약화됨에 따라 현재 전라서해안과 울릉도, 제주산지에 내리고 있는 눈은 오늘 아침 중으로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 고기압은 점차 동진하여 우리나라 쪽으로 다가오겠는데, 고기압의 이동과 함께 풍향이 북풍 계열에서 서풍계열로 변하면서 상대적으로 더 따뜻한 공기가 유입, 낮 기온이 어제보다 5도 이상 올라가 추위도 한풀 꺾이겠다. 하지만 한동안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내려와 우리나라에는 찬 공기가 쌓여있는데, 이렇게 찬 공기가 쌓여있는 가운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따뜻한 공기가 찬 공기를 타고 올라가 구름대가 생성되겠다.
한편 시베리아에서는 다시 대륙고기압이 발달하고 있는데, 이 고기압이 빠르게 발달해 확장하기 때문에 중부지방에 내리는 눈은 긴 시간 내리지 못하고 빠르게 남하, 내일 오후에는 그치겠다. 그리고 확장해온 이 대륙고기압으로 인해 내일 오후에는 다시 기온이 떨어져 추워지겠다.
현재 내리고 있는 눈은 오늘 아침에 그치겠고 오늘 밤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내일 낮에는 충청도와 전북, 경북으로 이동해 비와 눈으로 내리다, 오후에 그치겠다.
적설량은 경기남부, 충북북부, 강원영서남부에 2~7cm,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영서중부와 북부, 충남북부에 1~3cm가 되겠고, 그 밖의 지역은 1cm 안팎이 되겠다. 그리고 오늘 낮 기온은 어제보다 5도 이상 올라 영하 2~6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내일도 어제보다 높아, 아침 기온은 영하 5도 안팎, 낮 기온은 5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겠다.
하지만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모레는 다시 추위가 시작되겠다. 일시적으로 기온이 오르겠으나, 또다시 추위가 오는 만큼 추위로 인한 수도관 동파 등 냉해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데, 한파특보는 오늘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해제될 가능성이 높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많이 발효돼 있는데, 특보가 발효 중인 곳 외에도 대기가 건조하겠고, 건조한 대기는 한동안 계속 이어지겠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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