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오프라인 전시회에서 볼 수 없는 정보까지 한눈에!
(주)우진플라임이 오는 12월 22일(화) 개관을 앞둔 온라인 상설 전시관에 국내 플라스틱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우진플라임은 기존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했던 IN-HOUSE 전시회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오프라인에서는 지원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이에 본지에서는 이번 2020 IN-HOUSE ONLINE 전시회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우진플라임이 2020 IN-HOUSE ONLINE에서 중점적으로 소개할 A5 라인업(사진. 우진플라임)
온라인 상설 전시관 개관
사출성형기 제조사 (주)우진플라임(이하 우진플라임)이 오는 12월 22일(화)부터 2020 IN-HOUSE ONLINE 전시회(이하 온라인 전시회) 오픈을 앞두고 세부적인 전시 콘텐츠를 공개했다.
우진플라임은 이번 온라인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투플레이튼 직압식 사출성형기 DL-A5시리즈와 프리미엄 유압식 정밀 사출성형기 TH-A5시리즈, 프리미엄 전동식 사출성형기 TE-A5시리즈 기종을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번 온라인 전시회는 국내 사출성형기 업종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비대면 전시관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우진플라임은 비슷한 시기에 온라인 전시관을 오픈한 일부 독일계 기업과 비교했을 때, 한국어 지원이나 비회원 로그인 등 국내 사용자들의 편의성 측면에서 차별화를 뒀다. 회사 관계자는 “도메인이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전시회에 접속한 방문객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기본적인 정보 입력만으로 전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전시회 시작화면에서 국문 및 영문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외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시회를 즐길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전시회 고유 강점 살려
우진플라임은 3D모델링을 기반으로 마치 실제 전시장을 웹상에 옮겨놓은 것처럼 온라인 전시관을 디자인했다. 온라인 전시관 내에는 방문객들의 동선을 고려한 각각의 포인트가 마련돼 있는데, 방문객들은 이 포인트를 클릭함으로써 가상의 전시관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온라인 전시회의 메인이 되는 전시 사출성형기 기종의 경우, 외관은 물론 형체부, 사출부, 유압부 등 제품의 각 주요 구성 모듈까지 디테일하게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방문객이 각각의 주요 구성 모듈을 커버가 없는 상태로도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사출성형기 내부를 모두 오픈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실제 오프라인 전시장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내부 구조 및 구성 요소를 모두 공개하고, 한발 더 나아가 모듈 원산지까지 공개함으로써 우진플라임 제품의 신뢰성을 알릴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각 이미지들은 360°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문객은 원하는 부분을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관람 중 카탈로그를 다운로드받아 상세 제원을 파악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여러 문의사항은 온라인 전시회 메뉴에 마련된 실시간 상담 채팅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 전시회 후속관 기획中”
방문객들은 가상 전시관의 이미지를 관람하면서 동시에 동영상을 통한 상세 설명까지 들을 수 있다. 동영상에서는 해당 기종을 설계한 연구원이 직접 기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에서부터 기능적, 구조적 설명을 진행한다. 동영상 마무리 부분에서는 그간 우진플라임이 고객사와 영업사원들로부터 사전에 취합한 질의응답을 집대성해 핵심 내용을 Q&A 형식으로 전한다.
한편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온라인 전시회를 찾는 방문객들의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 피드백 페이지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라며 “현재 전시된 기종 외에 다른 기종 및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추가 전시관을 기획 중이며, 후속 전시관에는 온라인 전시회 1관을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와 피드백을 접목해 보다 발전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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