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세계 최고수준 지능형 스마트공장 구축 토대 마련한다

경상남도가 5G 활용 차세대 스마트공장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사진. 경상남도)
‘경남 5G활용 차세대 스마트공장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이 지난 11월 13일(금) 국무총리 주재 `규제특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지정됐다.
‘경남 5G활용 차세대 스마트공장 규제자유특구’는 지난 9월 경남도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협력해 규제를 발굴한 것으로, 특구계획 공고·공청회 및 지역혁신협의회를 통해 지역 주민·기업·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과기부 협의와 전문가 회의 등을 거쳐 지난 10월 28일 중기부장관 주재 '규제자유특구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이번 정부의 `규제특구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경남은 지난해 12월 무인선박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이어 두 번째 규제특구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경남 5G활용 차세대 스마트공장 규제자유특구’는 2021년부터 2022년 말까지 2년간 창원국가산단 태림산업과 GMB코리아 두 회사를 대상으로 5G 활용 공장 실증에 들어간다.
총사업비는 233.4억 원(국120억, 도80억, 민자 33.4억)으로 통신전문기업인 SK네트웍스, SK(주), HFR, 이즈파크 등 19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특구사업의 특례는 현행 「전파법」에서 규제하고 있는 비면허대역 주파수 6GHz 대역에서의 전파출력기준과 무선기기 전력밀도 제한을 완화하는 것이다.
넓고 복잡 다양한 공장 내 실증을 위해서는 다수의 통신단말기가 필요하고, 많은 양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전송할 수 없어 전파출력과 무선기기 전력밀도를 4배로 상향함으로써, 다양한 5세대(5G) 스마트공장 시범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는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받았다.
이번에 지정되는 특구구역인 창원산단에는 자동차, 기계부품, 가전 등 많은 중소·중견기업에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5세대(5G) 통신을 제조공정에 도입하면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기업의 부담이 되고 있는 통신비와 운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고 공장내부도 불편한 통신케이블이 없는 자유로운 공간을 마련할 수 있어 유연생산이 가능하고 소량 다품종 생산도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공장내부는 물론, 공장과 공장간의 자유로운 통신망 연결실증으로 세계 최초 5G 스마트공장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반(인프라) 사업으로는 5세대(5G)와 Wi-Fi 6E를 활용해 차세대 스마트공장 연결망(네트워크) 모델을 개발하고 스마트공장 전용 통신연결망(네트워크)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1, 2단계로 나누어 실증할 계획으로 ‣1단계 실증은 내년부터 Wi-Fi 6E로 중소형 스마트공장 내부 연결망을 구축해 실증 실험(테스트)을 할 예정이고, ‣2단계로 5세대(5G) NR-U 망을 구성해 스마트공장에 활용해 특화제조서비스 실증을 할 예정이다.
또한 기 구축된 쉐플러코리아 5G 기반(인프라)과 구축 예정인 센트랄 5G 사설망과 Wi-Fi 6E의 복합망 실증으로 스마트공장용 기반(플랫폼)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실증1)태림산업에서는 공장운영에 필요한 납기, 불량률, 생산량, 재고량 등 데이터를 수집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제조공정 품질개선, 설비보전 등 지능형 제조자율 운영 공장을 실증 해 나갈 계획이다.
(실증2) GMB코리아에서는 초고속 대용량 영상인식을 통해 불량률을 낮추고, 로봇 자율이동을 통해 원활한 물류이송과 협업생산 체계를 구축해 유연생산 시스템을 실증할 계획이다.
5세대(5G)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로서 B2B 시장 규모가 LTE 대비 월등하게 확대될 예정이고, 경남은 이번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5G를 활용한 B2B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갖게 됐다.
5세대(5G) 기술활용을 통해 기업의 통신비 절감은 물론, 전통제조업의 스마트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고 현재 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스마트 공장 고도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으며 기술개발, 교류협력으로 지역의 정보기술(IT) 전문인력 양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김영삼 도 산업혁신국장은 “기업의 실시간 생산 공정 관리로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중소기업의 제조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실증 5G NR-U를 통해 개발한 국산 5G NR-U B2B 해결책(솔루션)들을 국내 보급으로 확산해 다른 나라로도 수출할 길이 열릴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규제자유특구’는 민간기업 등이 특구로 지정된 지역에서 규제 제약 없이 신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진출의 기회가 확대되는 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제도다. 김경수 도지사가 지난 국회의원시절 대표 발의해 4월부터 시행된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지역특구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규제유예제도(규제 샌드박스) 5법 중 유일하게 지역이 중심이 돼 규제해소를 통한 신산업 육성을 주도할 수 있는 제도라고 할 수 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사진. (주)에스제이패킹 (주)에스제이패킹이 중소기업 육성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9일(화)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주)에스제이패킹은 유공압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와 주식회사 이엔에스일렉트릭이 전력기기 공급 확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CHINT Group의 전력기기 제품을 이엔에스일렉트릭의 수배전반에 적용해 국내 시장에 완제품 형태로 신속하게 공급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