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신속한 처리량으로 효율성 극대화

제약, 화학, 식품, 음료, 사료 등의 분야에 실험장비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BUCHI
Labortechnik AG는 ‘우수한 품질을 고객에게(Quality in your Hands)’라는 슬로건 아래 제품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하는 뷰키코리아(유)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정확한 데이터 관리 및 전문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동사는 한국에서의 인지도를 구축하기 위해 홍보마케팅을 펼치지는 등 고객군을 확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우수한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다
뷰키코리아(유)(이하 뷰키코리아)는 실험실 연구 장비 및 생산공정 모니터링 NIR 센서를 전 세계에 공급하는 스위스 BUCHI Labortechnik AG(이하 BUCHI)의 외투법인 한국지사로 2010년 설립돼 병렬 증발 농축, 단백질 분해 및 증류 실험장비 솔루션을 국내에 소개하며, 국내 영업 및 고객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1939년에 설립된 BUCHI는 제약, 화학, 식음료, 사료, 환경 분석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R&D, 품질 관리 및 생산을 위한 실험장비 및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복잡한 프로세스를 쉽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BUCHI는 친환경적인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있다. 뷰키코리아 배건범 지사장은 “실험실 및 산업용 농축기는 질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질소는 환경오염을 야기시킬 수 있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원료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처럼 환경문제가 세계적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친환경적인 프로세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에 BUCHI는 친환경적인 실험장비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 에너지와 물을 보존하고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질소를 사용하기 위한 질소 탱크도 필요 없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BUCHI는 맞춤형 서비스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조직화된 지사와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다. 그중 뷰키코리아는 2010년에 설립돼 전문적인 기술 지원을 신속하게 국내에 제공하고 있다.
배건범 지사장은 “2010년 당시, 한국시장의 규모가 확장됨에 따라 BUCHI는 한국 진출을 결정했고, 이에 따라 뷰키코리아가 설립됐다. 뷰키코리아는 국내 고객들과 BUCHI의 의사소통을 위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UniversalExtractor E-800 출시
BUCHI가 신제품 UniversalExtractor E-800을 출시했다. UniversalExtractor E-800은 6개의 추출 위치로 개별적인 프로세스 제어와 서로 다른 추출 방법의 동시 실행이 가능하고 다중 작업 패키지를 병렬로 작동할 수 있어 신속한 방법 개발과 높은 시료 처리량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BUCHI의 분석물질 보호 기능으로 비커에서 최소 수준의 용매만이 발견될 수 있도록 보장해 분석물질 회수율을 극대화하며, 최첨단 프로세스 제어 기능을 갖춘 고속 가열기를 통해 열에 민감한 분석물질의 열화를 방지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재현 가능한 추출물 농축을 보장한다.
또한 시료 및 용매와 접촉하는 UniversalExtractor E-800은 모든 구성요소를 불활성 소재로 제작해 침출 소재에 의한 시료 오염을 방지하고 모든 프로세스 단계(추출, 세척, 건조)에서 불활성 기체 공급을 선택할 수 있어 분석물질의 산화를 방지한다. 그리고 분석물질 보호 센서가 작동하면 불활성 기체가 자동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분석물질의 안전성을 극대화한다.
이어 이 제품은 하나의 범용 유리 어셈블리에서 5가지 추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해 최적의 추출 방법을 선택함으로써 회수율을 극대화하고 결과 변동을 최소화할 수 있다. 대형 추출실과 비커로 구성된 대량 시료(Large Sample Volume, LSV) 유리 어셈블리를 통해 분석물질의 검출 한계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대량의 시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추출에 사용되는 시료량을 60% 팽창시킬 수 있다.
배건범 지사장은 “BUCHI의 추출 솔루션은 지방 정량과 다양한 매트릭스에서의 잔류물 및 오염물 분석이 가능하며 모든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다. 전자동 추출 시스템을 통한 무인 작동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견고한 유리 어셈블리 디자인과 고속 가열기 그리고 최첨단 프로세스 제어로 모든 관련 규정을 준수하면서 빠르고 재현이 가능한 추출 프로세스를 구현하고 있다. 사전 설정된 방법, 종합적인 용매 라이브러리, 직관적인 메뉴 등을 통해 고객은 프로세스를 완전히 파악할 수 있어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활발한 홍보 마케팅으로 고객군 확장
BUCHI는 보유하고 있는 기술적인 전문 지식과 수십 년에 걸친 경험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뷰키코리아는 BUCHI의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하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배건범 지사장은 “BUCHI의 솔루션은 주로 연구소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에 당사는 주요 타깃층을 넓이기 위해 최근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홍보 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당사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가격·품질 경쟁력을 제고하며 고객들의 요구상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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