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자동화 사업 경험 토대로 설계부터 제작, 시운전까지 대응

(주)화담알앤알 부스 전경
(주)화담알앤알(이하 화담알앤알)이 지난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개최된 ‘제19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용접 및 핸들링용의 협동로봇을 소개했다. 해당 기업은 자동화 사업 경험을 토대로 설계부터 제작, 시운전까지 종합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들은 용접, 핸들링, 머신텐딩 등의 로봇 애플리케이션 부문과 컨베이어, 검사기, 기타 전용기 등의 자동화 설비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로봇 및 자동화의 응용 가능성을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화담알앤알의 로봇 시스템은 협동로봇과 다관절로봇으로 구분되는데, 협동로봇은 용접 및 핸들링용으로, 7축 다관절로봇은 협소공간에서도 작용 가능한 용도로 연구개발되고 있다.
이 기업의 협동로봇은 경량 구조 설계 및 제작된 시스템으로, 중공형 모터 적용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화담알앤알은 경량 구조로 설계해 용접, 핸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IP64 내환경성 등을 확보해 분진이 있는 환경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용접 및 핸들링 용도의 협동로봇과 협소한 공간 작업용의 7축 다관절 로봇, 휠체어 운반 적재용 로봇까지 개발하면서 로봇의 적용 분야를 확대했다. 이들은 로봇 및 자동화 산업을 위한 기술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구개발 및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한편 경상남도 및 창원시가 주최한 제19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기술전(WELDING KOREA 2020)은 ▲용접 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등의 전시품목으로 구성됐다. 경상남도와 창원시는 이번 전시회를 기반으로 신산업을 육성하고, 스마트공장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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