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PE·PP 분쇄기 및 탈수기로 리사이클링 분야 선도한다
폐플라스틱 재생가공설비 전문 기업 동우기계가 차별화된 분쇄기 및 탈수기로 친환경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차세대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리사이클링 분야에서 제품을 공급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이들은 분쇄부터 세척, 탈수, 압축까지 체계적인 라인으로 인프라를 넓혀나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동우기계 손명환 대표
동우기계, 친환경 시장 진출
세계적으로 각 정부가 친환경에 부합하는 여러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해당 분야에서는 리사이클링 기술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기업들은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자원의 재활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면서 대책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중에서도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많은 기업들은 재활용이 가능한 용품에 가공 기술을 접목시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동우기계의 폴리에틸렌(PE)·폴리프로필렌(PP) 분쇄기 및 탈수기, 압축기 등의 합성수지 재생가공설비는 이와 같은 리사이클링 분야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하면서 친환경적인 트렌드에 부응한다.
동사는 30년 이상 기계설비 분야에서 종사하며 기술력을 확보, 차세대 시장으로 떠오를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후 재생가공 분야에서 제품 라인업을 다각화하면서 설비 표준화를 달성하기도 했다.
동우기계 손명환 대표는 “약 30년 기간 동안 기계 분야에서 종사한 기술을 기반으로 회사를 창립했다”라며, “당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재생가공설비는 재활용품 분쇄라인에 납품되는 장비로, 체계적인 작업라인을 통해 전체적인 공정을 개선할 수 있다”고 전했다.

동우기계 분쇄기
재활용품 분쇄라인으로 경쟁력 높여
동우기계는 분쇄기, 세척기, 탈수기, 압축기 등 공정이 연결된 전체적인 분쇄라인을 제안한다. 이들은 분류 및 분쇄작업 현장에서 분쇄의 과정을 거쳐 세척, 탈수 등의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설비를 공급하며 친환경적인 시장의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동력이 우수한 스크류 이송장치를 통해 재료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하면서 전체적인 작업의 효율을 개선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동우기계 손명환 대표는 설계부터 디자인까지 작업환경에서 가장 편리하게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특히 이 기업의 분쇄기 및 탈수기 등의 장비를 사용한 고객들은 추가적으로 장비를 구입하며 제품에 대해 호평하기도 했다.
동사는 작업에서의 공정 특성을 고려해 현장에 가장 적합한 장비를 설계 및 공급하고 있다. 또한 부담 없이 설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 등을 확보해 주요시장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이로써 그간 잦은 칼날의 파손, 높은 비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고객층 역시도 설비의 도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우기계 탈수기
효율 및 안전 모두 만족시킨다
동우기계의 설비는 높은 효율과 체계적인 작업라인을 확보할 수 있는 주요 요소로, 안전성 측면 역시도 우수해 더욱 각광받고 있다. 이 기업은 문의가 오면 현장에도 직접 방문하면서 안전성과 효율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장비를 제작하고 있다.
또한 표준화된 장비를 사전에 미리 생산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하면서 신속한 납기까지도 보장하고 있으며,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기술을 지원하는 등 타 기계보다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손명환 대표는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를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라며, “제품의 설계부터 생산, 설치 및 납품까지 체계적인 대응 방식으로 고객사의 효율 및 안전성을 모두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우기계 슬러지탈수기
부산·경남 넘어 전국적으로 수요 확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동우기계는 부산·경남 시장을 넘어 전국적인 유통망을 형성해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이 기업은 기존의 인프라에 더해 추가적인 수요층을 확보하면서 국내에서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앞서 동사는 여러 지역의 기업과 접촉하면서 제품을 납품한 바 있다. 이들의 폐플라스틱 재생가공설비는 현장에서 최적의 효율을 발휘해 업계에서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우기계는 리사이클링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 현 시장에서 차별화된 장비를 공급함과 동시에, 국내 인프라를 넓혀나갈 것임을 전했다.
실제로 동사는 부산 및 경남을 넘어선 타 지역에도 설비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특정 기업에 여러 대의 장비를 납품하면서 발전을 거듭하기도 했다.
동우기계는 그간 주력으로 생산해왔던 PE·PP 분쇄기, 세척기, 탈수기, 압축기 등의 장비를 체계적인 라인으로 공급하며 시장에서의 기업 역량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동우기계 세척기
환경을 생각하는 기계 만들 것
국내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해외시장에서도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분야가 차세대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동우기계는 이와 같은 시장에서 제품의 설계부터 개발, 생산, 공급까지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해 글로벌한 시장에도 진출할 것을 밝혔다.
이 기업은 현재 설비의 특허를 준비 중에 있으며, 다수의 납품 레퍼런스를 활용해 추가적인 시장 발굴까지도 계획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힘써온 동사는 향후에도 R&D 등의 부문을 강화하며 글로벌한 환경의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동우기계는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을 도모하기에 앞서 환경을 생각하는 설비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이들은 사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기계를 설계하면서 신수요처를 발굴하고 있다.
손명환 대표는 “환경을 생각하는 기계로 작업의 효율 개선 및 안전성 보장 등에도 힘쓸 것”이라며, “향후 전문적인 인력을 충원하고 기업의 기반을 더욱 다져 수출 분야에도 진출하며 글로벌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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