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메이커 문화 확산 및 창업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공동 교육 프로그램 마련

한국교통대학교와 한밭대학교가 '스마트팩토리 메이커 캠퍼스톤'을 개최했다. (사진. 한국교통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와 한밭대학교가 지난 8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약 2일간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공동실험관에서 메이커 문화 확산 및 창업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공동 교육 프로그램 ‘스마트 팩토리 메이커 캠퍼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이커톤’이란 ‘만들다(Make)’와 ‘마라톤(Marathon)’을 합친 합성어로 메이커(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일정 기간 아이디어부터 시제품 제작을 하는 대회를 말한다.
행사 이전에는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 프린팅 및 코딩 교육, 팀 빌딩, 네트워킹 게임, 아이디어 도출 및 전문가 자문 등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참가 팀별 아이디어 발표, 시제품 제작 전 장비 안전 교육, 팀별 시제품 메이킹, 최종 결과물 발표, 수상 등을 마련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전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해 참여자 명단 작성,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실천했다. 참가 팀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4차 산업혁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마트 팩토리를 주제로 우수한 아이디어를 도출했으며 스마트 택배서비스(원통 팀), Mask wire inspection system(뉴메이커팀), 온도센서를 이용한 운송장치(스펙타클 팀), Dust clearing Robot(48cm팀) 등의 아이템을 완성했다.
교통대학교 총장상은 스마트 택배 서비스 아이템을 제작한 원통 팀이 수상했으며 한밭대학교 총장상은 Mask wire inspection system 아이템을 제작한 뉴 메이커 팀이 수상했다.
참가자들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제품화 과정을 체험하면서 행사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새로운 분야, 새로운 전공의 팀원들과 협업해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어 유익했다고 자평하기도 했다. 또한 향후 희망하는 프로그램으로 심화된 3D 프린팅 기술 및 코딩 교육과 스마트 팩토리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폰 앱 만들기 프로그램 등의 의견을 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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