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열린 사고 및 소통으로 협력과 상생 강화 강조

코엑스 이동원 대표이사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사진.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지난 8월 28일(금) 삼성동 코엑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현 회장 후임으로 코엑스 이동원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에 따라 이동원 대표이사는 2020.9.1.자로 한국전시산업진흥회 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전시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진흥 정책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기관으로 2002년도에 설립됐다. 주요 사업으로 국내 전시회 개최 지원 및 평가사업, 국내전시회 해외진출 지원사업, 전시산업 기반구축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밖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판매전 지원사업, 고용노동부의 전시관련 교육사업, 서울시의 전시회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조직으로써 우리나라 전시산업 진흥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회원사로는 무역진흥기관인 KOTRA, 무역협회와 코엑스, 킨텍스, 엑스코 등 전시시설사업자, 전시주최사업자, 전시디자인설치사업자, 전시서비스사업자 등 60개사로 구성돼 있다.
신임 이동원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하에서 전시산업계가 처한 위기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서 전시업계의 4대 사업자 단체 등과 열린 사고와 소통으로 적극적인 협력과 상생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코로나19의 긴 터널에서 신음하고 있는 전시업계의 피해 지원 및 전시회 개최 정상화를 위해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전시산업의 실상을 전파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동원 신임 회장은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언론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LG애드(현 HS애드)에 근무하며 뉴욕지사 지사 국장, 글로벌 본부장 상무, AS 부문장 전무를 역임했고, 2018년도부터 현재까지 코엑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010년, 2017년 광고산업 진흥의 공을 인정 받아 국무총리 표창,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사진. (주)에스제이패킹 (주)에스제이패킹이 중소기업 육성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9일(화)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주)에스제이패킹은 유공압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와 주식회사 이엔에스일렉트릭이 전력기기 공급 확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CHINT Group의 전력기기 제품을 이엔에스일렉트릭의 수배전반에 적용해 국내 시장에 완제품 형태로 신속하게 공급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