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초정밀 절단 커팅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시장 공략

특수 용접기 및 용접 관련 주변기기 전문 기업 서웰이 신제품 유럽형 3세대 에어플라즈마절단기 ‘NSP-45LCD’를 출시했다. 서웰은 최대 절단능력 30㎜의 초정밀 절단 커팅이 가능한 이번 신제품을 기반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 기업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용접기는 약 8㎏으로, 국내 동급 절단기 중 최저중량을 자랑한다. 또한 적은 입력전기로 최대 절단능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깨끗한 절단면을 구현할 수도 있다. 여기에 컬러풀한 LCD 디스플레이는 가독성과 제어능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서웰은 냉각팬은 필요할 때만 작동하도록 해 소음 및 먼지를 대폭 감소시킨 한편, 일정압력만 유지하면 최적의 압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제품의 내구성을 높였다.
따라서 고객사들은 절단능력은 높이면서도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서웰은 고객 니즈에 적합한 맞춤형 용접시스템을 제안하기 위해 고객이 원하는 용접 제품의 크기 및 성능, 용도의 정보를 파악한다. 뿐만 아니라 도출된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용접기를 제안하면서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서웰 관계자는 “초정밀 절단 커팅이 가능한 유럽형 3세대 에어플라즈마절단기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 절단기에는 PFC가 탑재돼 있어, 교류 전력을 직류 전력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손실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일반 220V의 낮은 전기로도 고효율의 작업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웰은 독자적인 유럽형 3세대 에어플라즈마절단기로 용접문화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해당 기업은 그간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에 세계적 트렌드를 반영, 용접에 가장 최적화된 용접기를 제안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시장 진출을 더욱 활발히 하는 동시에, 신제품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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