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클린한 환경에서 전기 컨트롤박스 생산 경쟁력 높인다

(주)한국스텐 장명호 공장장
새로운 도약 예고한 (주)한국스텐
전기 컨트롤박스 전문 생산으로 이름을 알려온 (주)한국스텐(이하 한국스텐)이 신공장 이전을 완료,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해당 기업은 지리적 요충지에 사업장을 마련하면서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구축한 한편, 기존 대비 훨씬 유연해진 생산 방식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에 이전한 사업지는 이전 현장에 비해 훨씬 쾌적한 환경과 넓은 영역을 자랑한다. 한국스텐은 향후 증가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 체계를 갖춰, 효율적인 생산 라인과 대응 방식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스텐 장명호 공장장은 “이번 이전은 생산 능력 확대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기 위해 결정된 사안”이라며, “주요 수요처와 더 가까운 장소에서 빠르게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주)한국스텐 송영혁 대표이사와 직원들의 모습
이전 계기로 수요시장 확대한다
최근 태양광 분야의 시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스텐은 이와 같은 시장에서 분전함, 배전함, 전기박스, 스테인리스 전기박스 등을 제작하며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수요처와 컨택하면서 기성품으로 대응할 수 없는 현장에도 가장 적합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 이 기업은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에 그간 형성해온 기술과 노하우를 더해 높은 신뢰를 자랑하는 전기박스를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이전을 계기로 더 나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안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사는 클린한 환경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생산 사이클 타임을 단축해 신속히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들은 설계에서부터 생산, 공급까지 기존 대비 50% 시간을 단축, 더 빠른 유통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생산 체계 아래 동사는 다양한 시장에 제품을 납품하며 차별화된 실적을 확보했다. 여기에 규격별 및 특수제작 형태에 대응함은 물론, 소량 및 대량 주문에도 대응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도 했다.
이들은 향후 추가 수요에도 대응하기 위해 더 나은 생산 라인을 확보하는 데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지속적인 설비투자 및 인력충원, 현장의 시스템 개편 등은 동사의 향후 발전을 전망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이다.

(주)한국스텐 신공장 전경
전문성 강화해 시장 공략할 것
한국스텐은 설계부터 제작, 공급까지 유연한 대응 체계를 갖춰 시장에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CAD 전문 인력까지 충원하면서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설계에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장명호 공장장은 “기존과 달리 업무를 좀 더 세분화해 고객들의 요구조건에 빠르게 대응하려 한다”라며, “설계부터 생산, 마케팅까지 전문적인 업무 능력을 함양하고, 이를 총괄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장명호 공장장은 담당 직무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전반적인 생산 라인을 총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회사 내외의 포괄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생산 및 마케팅의 업무를 강화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주)한국스텐은 차별화된 제품으로 수요를 확장하고 있다.
상호 협력해 기업 경쟁력 제고
한국스텐의 기업 경쟁력은 직원들의 단합에서 비롯된다. 동사는 상하관계에서 벗어나 유연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성장 방안을 끊임없이 시도하고자 한다. 대화하고 토론하면서 생각을 공유하는 이 시간은 한국스텐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원동력이다. 더불어 직원들이 협업하면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생산 방식 역시 효율적이다. 해당 기업은 업무의 기본을 협업과 단합으로 여기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한국스텐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향후 생산 능력을 더욱 확대하고 더 다양한 시장을 공략할 계획임을 전했다. 아울러 자체적인 설계, 생산, 공급 시스템으로 매출이나 납기 부문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더 높일 예정이다. 동사는 앞으로 증가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영업을 확대할 계획임을 전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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