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현장을 위한 제품 개발에 박차 가한다

하나물류기계(주) 주충호 대표이사
하나물류기계(주), 신제품 개발 추진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장애인등 편의법 시행령)이 실시됨에 따라, 강당, 공연장, 집회장 등의 사람이 많이 밀집되는 장소에서는 이용이 쉽고 안전한 경사로 또는 휠체어 리프트를 필수로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높은 인구 유동성과 비교적 좁은 공간의 한계를 지닌 이와 같은 장소에서 경사로 및 휠체어 리프트를 갖추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나물류기계(주)(이하 하나물류기계)는 기존의 물류 자동화 사업에서 얻은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이동식 휠체어 리프트 및 추락방지장치를 개발했다.
이 기업은 안전성에 주안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 생산했으며 이후 시스템 접목이 필요한 수요시장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하나물류기계 주충호 대표이사는 “최근 시행되는 법률로 인해 경사로 및 단차를 제거할 수 있는 리프트 설치가 요구되고 있다”라며, “당사는 구조적으로 설치가 곤란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안전성과 효율성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안전에 기반한 시스템 제안
하나물류기계는 학교, 행사장 등 공간의 한계를 파악해 필요할 경우에만 활용할 수 있는 휠체어 리프트를 개발했다. 또한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편리한 구조로 설계, 여러 장소에서도 쉽게 사용 가능하도록 했다.
해당 기업은 단순히 법률만을 충족하는 리프트 개념에서 더 나아가, 안전하면서도 활용성이 높은 시스템을 선보였다.
안전성에 기반을 둔 설계와 콤팩트한 사이즈, 편리함을 두루 갖춘 이 시스템은 그간 여러 문제점에 직면해 불편을 겪어왔던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사는 일체형, 분리형, 설치식 등 사용 환경에 가장 적합한 리프트를 제안하면서, 가장 최적화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하나물류기계는 이동 및 사용이 편리한 리프트와 더불어, 자동조심형 추락방지장치를 함께 개발하며 물류 시스템의 파트너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허출원까지 완료한 이 추락방지장치 KILA-SB1H는 레일을 잡아 추락을 방지하는 구조로, 변형 및 즉시 작동되는 힘이 탁월하다. 또한 자동조심형 구조로 인해 가이드롤러의 손상 역시 없다는 특징이 있다. 아울러 일체형으로 설계돼있어 별도의 제어장치가 필요 없으며, 크기가 작아 다용도로 이용할 수도 있다. 동사는 경제적이면서도 효율적인 해당 장치를 통해 산업 전반의 안전성을 향상시킨다는 전략이다.

자동조심형 추락방지장치
다양한 납품 레퍼런스 확보
하나물류기계는 그간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로 법률에 부합하는 제품을 생산해내는 데 성공했다. 이후 특허를 획득함은 물론, 나라장터, 학교장터 등의 시스템에도 제품을 등록 및 홍보하며 안전한 물류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에는 편리한 이동이 요구되는 학교에서부터 유동적인 인구가 많은 공연장까지 다양한 분야에 납품하며 제품의 성능을 인정받았다. 현재 행사가 활성화되지 않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기본적인 제품의 신뢰도와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자동조심형 추락방지장치
주충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강당, 공연장 등 이동편의시설이 필요한 다방면의 분야에 제품을 납품할 것”이라며, “실제 적용이 가능한 분야에 이동식 휠체어 리프트와 자동조심형 추락방지장치 등을 공급하며 정확한 피드백을 수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들은 향후에도 사용 가능한 분야를 확장하며 더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실제 수요처들과도 소통하며 개선되는 법률에도 충족하는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해낼 예정임을 밝혔다.

하나물류기계(주)가 한국산업용리프트협회 기술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안전한 현장 위해 협력한다
한국산업용리프트협회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테스트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정된 법률 및 새롭게 제정된 신법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기술 연구를 진행하며 미래 현장의 전반적인 안전성 및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기관은 지난 6월 12일(금) ‘한국산업용리프트협회 기술연구소 개소식’을 개최, 더욱 활발한 대내·외적 사업 추진을 예고했다.
하나물류기계 주충호 대표이사는 한국산업용리프트협회 내에서 기술적 자문 요원으로 참석해 안전장치에 대한 강의에서부터 교육생 학습 지원, 제품 홍보까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더불어 테스트 검사 체계, 시험성적서 등 안전성 입증을 위한 여러 대안을 강구하면서 안전성이 강화되는 현재의 시장에도 대응하고 있다.
주충호 대표이사는 “산업용 리프트 및 엘리베이터 등 모든 분야에서 안전에 대한 교육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정부 및 관련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이들은 산업현장에 필수적인 리프트, 복지 향상을 위한 이동식 휠체어 리프트,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추락방지장치 등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는 한편, 한국산업용리프트협회 등을 비롯한 각 대외활동을 통해 기술적인 지원까지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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