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텔레스코픽 포크 및 수직보관창고시스템으로 업무환경 개선
(주)G&S서진이 물류 자동화를 위한 텔레스코픽 포크와 수직창고시스템을 제안한다. 이 기업은 이탈리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LHD사 및 모듈라와 협업 관계를 구축, 국내 자동화 시장에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각종 물류장비부터 보관물류시스템까지 체계적인 라인업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있는 (주)G&S서진을 살펴보고자 한다.

(주)G&S서진 박준 이사
공정 개선을 위한 ‘자동화 시스템’
산업에 있어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동화 시스템의 도입이 필수불가결하다. 그중에서도 물류산업은 곧 생산성 향상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작업 공정의 시간을 단축하면서도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G&S서진(이하 G&S서진) 역시 물류 공정을 위한 텔레스코픽 포크(Telescopic Fork)와 수직보관창고시스템(Vertical Storage System)을 국내에 도입, 자동화 산업을 앞당기고 있다. 이 기업이 공급하는 해당 제품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도입이 활성화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G&S서진 박준 이사는 “텔레스코픽 포크와 수직보관창고시스템을 주요 아이템으로 공급하고 있다”라며, “국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자동화 공정을 희망하는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탈리아 LHD사의 텔레스코픽 포크 (사진. (주)G&S서진)
텔레스코픽 포크, 수요 지속 증가
다가오는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G&S 서진의 텔레스코픽 포크와 수직보관창고시스템은 현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LHD사는 텔레스코픽 포크 전문 기업으로 인지도가 높아 자동차 배터리 및 2차전지 시장에서 차세대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텔레스코픽 포크는 물류센터의 자동창고 스태커 크레인(Stacker Crane)용으로 주로 활용된다. 또한 물류라인에서 물건을 이송하는 데에도 탁월한 힘을 발휘해 이송작업에서 필수적인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당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경제적인 비용으로 이송 및 적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정밀함이 요구되는 현장에서는 로봇 등을 도입해 이송 및 적재하지만, 패킹이 끝난 완제품을 이송할 때에는 정밀함이 크게 필요하지 않다. 이때 LHD사의 텔레스코픽 포크는 훨씬 경제적인 비용으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어 자동창고 라인을 도입하는 물류센터의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 (주)G&S서진
뿐만 아니라 이 장비는 고·저온의 환경, 방폭 환경, 클린룸 등에서도 활용이 가능해 향후 물류시장에서의 수요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G&S서진은 차세대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물류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 산업현장의 효율을 개선한다는 전략이다.
차세대 보관 시스템 '수직보관창고'
텔레스코픽 포크가 이송작업에 특화된 장비라면, 수직보관창고는 기존의 물류 보관 및 저장의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볼 수 있다.
G&S서진은 세계시장에서 3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모듈라의 수직보관창고시스템을 국내에 도입, 물류산업을 비롯한 각 현장의 선진화를 실현했다. 해당 시스템은 자재 입출고 관리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공간 대비 높은 효율, 작업 인원의 능률 등을 확보할 수 있어 유럽시장에서 특히 주목하고 있다.
아울러 전체적으로 회전하는 기존 창고시스템과 달리 모듈라의 수직보관창고시스템은 위·아래로 상승 및 하강 작업하기 때문에 물건을 꺼내오는 시간 역시도 단축할 수 있다. 기존에 활용되던 창고시스템은 전체적으로 구동하는 방식으로 인해 한 제품을 입출고할 경우 오랜 시간 기다려야 했다. 그러나 G&S서진이 제안하는 모듈라의 수직보관창고시스템은 터치패널을 활용해 높은 곳에 적재된 물품까지도 신속히 찾을 수 있다. 이 기업은 그간 노후화된 설비 및 환경으로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제안,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박준 이사는 “수직보관창고시스템은 차지하는 공간 대비해 훨씬 높은 생산 효율을 낼 수 있어 많은 현장에서 도입을 원하고 있다”라며, “이탈리아 모듈라의 수직보관창고시스템은 최소의 공간 활용으로 최대의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차세대 관리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모듈라의 수직보관창고시스템 (사진. (주)G&S서진)
유연한 체계로 혁신 주도한다
현재 산업에서는 자동화를 주요 키워드로 내세우며 더욱 발전된 생산현장을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각 분야에서는 각자의 환경에 가장 적합한 설비를 도입하는 데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에 여러 기업들은 국내·외로 인지도가 높은 제품을 선점하며 인프라를 형성하는 등 보다 폭넓은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는 상황이다.
G&S서진도 이와 같은 시장에서 이탈리아의 LHD사 및 모듈라와 협업 관계를 구축, 국내 산업에서의 영향력을 확보했다. 더불어 도입이 필요한 현장에 제품과 시스템을 납품하며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한 바 있다.
뿐만 아니다. 이 기업은 해외 브랜드 제품의 국내 도입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까지 개선하며 고객과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다. 외산 제품의 경우 납기일의 지연, 신뢰성 등의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데, 동사는 체계적인 방식으로 니즈에 대응하며 지리적인 단점을 개선했다.
한편 G&S서진은 각종 물류장비부터 보관물류시스템까지 자동화 분야에 가장 적합한 설비를 공급하며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한 공정 개선이 필요한 신수요처를 발굴하는 데 집중, 기업의 경쟁력까지도 높이고 있다. 이들은 향후 다가올 신시장에도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확보, 기업 입지를 점차 넓혀갈 계획이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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