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진공, 탄소감축 우수 기업 투자 사다리 놓는다
사진.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더 포텐셜에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함께 기후테크 기업의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중진공-기보 탄소감축 기술분야 합동 투자 설명회(IR마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국내 탱크타입(정품무한) 잉크젯 시장에서 화이트 색상의 무한잉크 복합기를 내세워 2020년 1분기 56.7%로 점유율 1위(매출액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T 시장분석 기관인 IDC에 따르면, 엡손은 탱크 타입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 2015년 3분기부터 2020년 1분기까지 19분기 연속 매출액 기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엡손이 이렇게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게 된 것은 L3156덕분이다. L3156은 일반적인 검은색 무한잉크 복합기들과 달리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L3156은 최근 사무실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공간을 꾸며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데스크테리어(Desk+Interior)’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아담한 사이즈임에도 1대의 복합기로 인쇄, 스캔, 복사, 팩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또, 한 번의 충전으로 흑백 4,500장, 컬러 7,500장 출력이 가능해 유지비 절감에도 특화됐다.
엡손 관계자는 “최근 사무실 책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스크테리어’ 트렌드와 함께 디자인과 컬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많다”라며 “화이트 색상의 콤팩트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L3156 덕분에 올해 1분기에도 매출액 기준 56.7%로 무한잉크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IDC 자료에 따르면 엡손은 국내 ‘잉크젯 프린터’ 전체 시장에서도 2019년 3분기부터 매출액 기준 3분기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더 포텐셜에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함께 기후테크 기업의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중진공-기보 탄소감축 기술분야 합동 투자 설명회(IR마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라이노스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는 글로벌 서비스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KEENON Robo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형 청소로봇 'C55'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6월 30일(화)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제품 공급을
사진. Chef Robotics 생산라인 변경 없이 적용 가능 식품 산업을 위한 물리적 AI 및 로봇 기술 기업 Chef Robotics가 식품 트레이 내 재료 투입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하드웨어 부착 장치인 Deposit Assist 기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 Teledyne FLIR Defense 지상·공중 무인체계 연동 지원 Teledyne Technologies Incorporated 산하 Teledyne FLIR Defense가 SOF Week에서 새로운 투척형 개인 정찰 로봇 FirstLook 1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