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공장 건설 이후 지난 11월 말부터 가동
철도차량의 차체 및 전장부품 등을 생산하는 (주)다원넥스트(이하 다원넥스트)가 총 130억 원을 투자해 김천에 제2공장을 건설하고, 지난 11월 말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다원넥스트는 지난 2019년 11월 19일(화) 김천시 산업단지 7로 145(제1일반산업단지 제2단계)에서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황중하 투자유치실장, 경상북도 나기보 의원, 박판수 의원, 김천시 김충섭 시장,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 다원넥스트 박선순 대표, 김상윤 사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인사 및 기업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하는 제2공장은 총사업비 130억 원이 투자된 곳으로, 14,870㎡(4,498평) 부지, 건축면적 10,240㎡(3,970평)의 기반시설, 철도차량 제작설비 자동용접장치 등 10종 66대, 호이스트(천장 크레인) 외 22종 159대 부대설비 라인을 설치해 신규고용 40명을 창출하게 된다. 다원넥스트는 2013년 설립 이래 우리나라 기간 산업인 철도차량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의장, 전장, 차체 완제품 주요부품을 일시에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해당 기업은 경북선의 선로와 연결돼 있는 공장의 유리한 입지를 활용해 철도차량의 차체, 전장, 대차 프레임 등 부품생산을 다각화하고 있는데, 이번 투자로 인해 신규로 4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신규 투자가 이뤄져 상당히 고무적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다원넥스트 박선순 대표는 “서울시 2호선 200량을 성공적으로 납품 완료해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철도차량 제작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상북도 황중하 투자유치실장은 “혁신적인 기술개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치열한 철도차량 부품산업에서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여건조성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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