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화장품 첨단소재 공장 준공식, 이후 본격 가동 체제 돌입

100% 수입에 의존하던 자외선 차단원료의 국산화에 성공한 태경그룹 에스비씨(주)(이하 에스비씨)가 군산 국가산업단지에 둥지를 틀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9년 12월 20일(금) 군산 제2국가산업단지에서 에스비씨가 화장품 첨단소재 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 군산시 강임준 시장, 태경그룹 김해련 회장, 에스비씨 김재균 대표이사를 비롯해 대한화장품협회 장준기 상무,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조남권 원장, 군산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이상덕 회장, 임직원 등을 비롯한 지역 주요인사 및 기업 임직원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스비씨는 2014년 전라북도의 기업유치 활동을 통해 경기도 안산에서 전북 군산 국가산단으로 이전해 온 기업으로, 산화아연, 나노아연 등 산업용 기초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에스비씨는 유럽과 일본 수입에 의존해 왔던 국내 자외선 차단 화장품 무기계 원료 중 일본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했던 나노이산화티타늄의 기술개발에 성공해 국내 최초 양산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약 200억 원이 투입된 이번 군산 공장 준공으로, 20여 명의 신규일자리 창출은 물론 국내 화장품의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 해외에서도 자연환경 파괴를 유발하는 유기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판매 금지법이 통과되면서, 환경과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성이 높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는 이날 축사에서 “전라북도 소재 기업인 에스비씨가 15년간 지속적으로 화장품 원료 소재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해 나노 이산화티타늄 개발에 성공하고 양산화 생산 시스템을 마련한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상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태경그룹 김해련 회장은 “내년 3·4분기 안에 생산량을 720톤까지 증대해서 국내의 해외산 원료를 완전 대체를 실현하고, 수출진출도 성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사진. (주)에스제이패킹 (주)에스제이패킹이 중소기업 육성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9일(화)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주)에스제이패킹은 유공압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와 주식회사 이엔에스일렉트릭이 전력기기 공급 확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CHINT Group의 전력기기 제품을 이엔에스일렉트릭의 수배전반에 적용해 국내 시장에 완제품 형태로 신속하게 공급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