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1985년 설립된 엠씨엠(주)(이하 엠씨엠)이 Maxi Blast의 사출기 및 압출기 스크류 클리닝 장비를 공급하며 플라스틱 성형 업체의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1985년 설립된 이 회사는 세계시장에서 검증된 제품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으며, 현재 플라스틱 및 고무 첨가제를 비롯해 전자재료, 화학제품, 태양광설비 및 부자재, 식품첨가제, 제약 및 화장품 첨가제,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1981년 창업한 Maxi Blast는 미국 사우스벤드 소재의 연마 솔루션 기업이다. 플라스틱과 고무, 전자 및 금속 디버링 산업 분야에서 기존에 연마재로 사용되던 모래, 유리구슬이 부품에 손상을 입힌다는 점에 주목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디플래싱(Deflashing)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엠씨엠이 공급하는 솔루션은 Maxi Blast의 스크류 클리닝 전용 직압식 샌드 블라스팅 장비로서, 금형이나 스크류 클리닝에 최적화된 우레아/멜라민 플라스틱 메디아를 사용한다. 신뢰성 높은 품질의 장비와 플라스틱 메디아로 유지보수 시 작업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시켜주며, 이 밖에도 클리닝이 필요한 여러 부품에 적용이 가능하다.
한편 엠씨엠은 Maxi Blast와 기술 제휴를 맺고 국내에서 제품을 생산, 공급함으로써 선진 클리닝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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