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첫 글로벌 배터리셀 생산 거점 확보

SK이노베이션이 지난 12월 5일(목) 베이징자동차, 베이징전공과 합작해 중국 장쑤성 창저우시 금탄경제개발구에 건설한 배터리셀 공장 ‘BEST’의 준공식을 가졌다. BEST는 SK이노베이션의 차세대 성장 사업인 배터리 사업에서 중국 내 탑 클래스 플레이어들과 합작으로 현지에 생산 공장을 건설했다는 데 의미가 깊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의 첫 글로벌 배터리셀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그 동안 추진해 온 딥체인지 전략의 유의미한 성과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BEST 공장 내에서 개최된 준공식에는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 베이징자동차 쉬허이 동사장, 베이징전공 왕얜 동사장 등 합작사 대표들과 관계자, 창저우시 왕취엔 당서기, 진탄구 디즈치앙 당서기 등 지방정부 관계자 및 거래처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동력배터리의 핵심을 발명하고, 리튬배터리의 새로운 길을 열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중국 전통 경극 공연으로 시작해 합작사 대표와 창저우시 시장 등의 축사, 사자춤 공연, 준공 커팅식 순서로 진행됐다.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은 “SK이노베이션의 딥체인지에 기반한 배터리 사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첫 발을 내딛은 매우 의미 있는 공장 준공”이라며 “SK이노베이션의 기업 가치를 키울 뿐 아니라, 향후 중국의 전기차 및 전기차 배터리 관련 산업과 공동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공장은 시운전, 제품 인증 등을 마친 2020년 초부터 본격적인 양산 및 공급에 들어가며 생산된 배터리는 베이징자동차 외 중국에 거점을 두고 있는 다수 전기차 업체에 공급될 예정이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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