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김종철 대표이사 "자랑스러운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

김종철 대표이사가 취임사를 발표하고 있다(사진. (주)한국마쓰이).
(주)한국마쓰이(이하 한국마쓰이)가 지난 9월 30(월) 한국마쓰이 본사에서 신임 대표이사에 대한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마쓰이 신임 대표이사직에 임명된 김종철 대표이사는 “한국마쓰이는 제2의 창업이라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출발해야 한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누구나 입사하고 싶어 하는 자랑스러운 회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고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종철 대표이사는 ▲신속한 대응 가능한 회사 ▲기본에 충실하고 회사 내실이 강화된 회사 ▲부서 간의 업무 조율이 원활한 조직 ▲ 단 한번으로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회사라는 비전을 발표하며 임직원들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김종철 대표이사는 “내부 결속과 안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향후 이러한 변화는 중장기적인 목표 설정과 비전을 제시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취임사를 경청하고 있는 (주)한국마쓰이 임직원 일동(사진. (주)한국마쓰이)
이외에도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항상 변화하는 강한 중소기업으로의 도약 ▲신뢰와 화합을 통한 기업문화 재창조 등 동사의 향후 적극적인 경영 방안을 소개했다.
김종철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소통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방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지속해서 성장, 발전하는 한국마쓰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마쓰이그룹의 한국 거점인 한국마쓰이는 전 세계를 상대로 진화해온 플라스틱 성형 주변기기 솔루션으로 고객사의 경쟁력 차별화를 실현하고 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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