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2020년 1월 준공 목표, 신규 고용 창출 또한 기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이하 부산특구)는 부산특구 첨단기술기업인 파나시아와 사업화촉진지구 내 추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나시아가 이번에 신규 매입한 공장부지는 1만 2,918㎡ 규모로, 연면적은 1만 5,497.31㎡ 규모이다. 2020년 1월 건축물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확장을 통해 70여 개의 신규 고용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파나시아의 확장은 선박용 탈황설비인 스크러버시스템의 수주가 획기적으로 증대된 데에 따른 것이다. 8월 현재 수주건수가 316척에 달해 2019년 생산출하기준 매출액은 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주력제품인 선박형평수 처리장치(BWTS)도 1,464척 수주했다.
한편 부산특구 오영환 본부장은 “앞으로도 부산특구 내에 파나시아와 같은 선도기업이 다수 나올 수 있도록 신기술·신제품 개발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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