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글로벌한 식품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

신세계푸드 전경
신세계푸드가 경기도 오산시 원동에 오산2공장을 준공하고 냉동피자 시장에 진출한다.
신세계푸드 오산2공장은 기존 오산1공장에서 생산해오던 샌드위치, 김밥류, 도시락 등 프레쉬 푸드의 생산라인을 확대하고, 신(新)성장 동력으로 삼은 냉동피자의 생산시설을 도입하기 위해 2017년부터 600억 원을 투자해 준공됐다. 연면적 1만 8,125㎡(5,483평)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설된 이 공장은 냉동피자, 샌드위치, 케이크 등을 연간 최대 2만 2,000톤까지 생산할 수 있다. 특히 오산2공장 4층에 3,150㎡(953평) 규모로 들어선 냉동피자 생산라인에서는 연간 1만 2,000톤, 금액으로는 500억 원의 냉동피자를 생산할 수 있다.
기존 음성공장과 오산1공장의 샌드위치 생산라인을 통합해 오산2공장 3층에서 운영되는 샌드위치 라인에서는 기존 보다 2배 많은 약 10만 개의 샌드위치를 하루에 생산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시경로 FE총괄은 “오산2공장의 가동으로 신세계푸드의 제조 생산규모는 연간 최대 1,300억 원 가량 증가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품질과 위생안전을 통해 오산2공장을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전진기지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오산2공장의 준공으로 이천(식자재), 오산1(프레쉬푸드), 천안(베이커리), 춘천(만두류), 음성(가정간편식) 등 6개의 공장을 갖게 됐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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