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서 착공식 진행

한일화학공업이 당진공장 건립에 착수했다.
한일화학공업이 당진투자를 본격화 했다. 한일화학공업은 지난 7월 11일(목)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에서 한일화학공업 윤성진 대표와 당진시 김홍장 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하고 당진공장 건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착공식 이후 한일화학공업은 오는 2021년까지 약 480억 원을 투자해 석문산단 내에 8만2,863㎡ 규모의 산화아연과 금속 산화물 등을 이용해 각종 고무류와 화합물 등에 들어가는 첨가제품을 생산하는 공장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공장건립과 더불어 현재 경기도 시화공단에 위치한 본사도 당진으로 이전할 계획이며, 건립 이후 고용인원은 약 110명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한일화학공업이 공장 건립을 추진하는 석문산단은 약 363만 평(1,201만 2,000㎡) 규모로 조성돼 단일 산업단지 규모로는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대규모 국가산단이다.
당진항 권역에 속하는 해안가에 위치한 임해형 산업단지인 이곳은 지난해 정부로부터 보조금 지원 우대지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돼 기업 이전 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초 석문산단과 서해선 복선전철 101호 정거장을 연결하는 인입철도가 정부로부터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에 선정되면서 항만과 도로에 이어 철도망까지 연결될 예정으로, 명실상부한 사통팔달의 물류망을 갖춘 최적의 산업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호재에 힘입어 한일화학공업 외에도 LG화학, 라미드그룹, 환영철강공업 등 여러 기업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한일화학이 당진공장 건립과 본사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 및 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우량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961년 설립된 한일화학공업은 1,100억 원 이상의 연 매출을 올리고 있는 우리나라 화학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이다. 이번 착공식에서는 화환 대신 쌀 200포를 받아 이를 기부하기로 하는 등 향후 당진시 상생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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