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Grobal Topic - EU]사람과 같은 인지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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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같은 인지로봇
로봇인식은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고 반응하거나 대화하는 것과 같이 정의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매우 취약하다. 하지만 복잡한 상황에서 독립적으로, 그리고 적절하게 행동할 수 있는 진정한 인지로봇은 미래 휴머노이드 로봇에 있어 가장 필수적인 부분이다. 그러한 이유로 유럽 연구자들은 POP(Perception-on-Purpose)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독창성은 두 가지의 다른 감각 양식, 즉 소리와 시각을 융합시키는데 있다. 완전히 다른 두 가지 물리적인 현상을 융합시켜야하기 매우 어렵다. 가령 시각은 물체로부터 나온 빛의 파장이 반사되는 것으로부터 발생한다. 그리고 이것은 관찰자들이 크기, 모양, 밀도와 질감과 같은 특별한 속성을 추측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우리는 소리를 가지고 소스의 방향이 어디인지에 관심을 기울이며, 소리의 종류를 파악하기 위하여 노력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 자체로, 소리는 정확하게 위치를 나타내기 어렵다. 왜냐하면 3D 공간에 위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옆문으로부터 소리가 들려오는 개방된 창문과 같은 주변 소음이라는 문제가 있다. 그러나 두 가지의 다른 감각들을 융합하는 것은 연구자들이 적합한 소리의 위치를 알아내고, 조율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연구 관계자는 “소리만을 사용하여 무엇이 전경이며, 무엇이 배경인지를 구별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두가지 감각, 가령 소리와 시각을 결합함으로써 이는 더욱 쉬워지게 된다. 만약 당신이 10가지 다른 위치에 상의 서로 다른 소리의 위치를 알아내야 할 때, 이들 중 한가지의 위치를 볼 수 있다면, 당신은 더욱 쉽게 소리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고 다른 것들은 포기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팀이 수행했던 하나의 방법은 Popeye라는 로봇을 가지고 그들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신뢰도의 정도를 말하는 사람이 식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행위자 중심의 인지 시스템을 갖게 하기 위해 Popeye라는 소형 로봇플랫폼에 두 개의 마이크로폰과 두 개의 카메라를 설치했다. 지금까지 POP는 많은 목적들을 달성했고, 유망한 방법들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종류의 기술을 위한 상업적인 애플리케이션들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연구자들은 또한 그들의 연구가 미래의 프로젝트에서 계속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 POP의 연구는 인지로봇이 그렇게 먼 미래기술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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