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 성료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모션컨트롤 산업협 의회 창립총회’ 개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모션컨트롤 산업협 의회 창립총회’ 개최…
로봇기업 대거 참여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지난 2월 초 기계진흥회관 중회의실에서 ‘모션컨트롤(Motion Control) 산업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하이젠모터(주) 김재학 대표이사, 인아오리엔탈모터(주) 신계철 대표이사, (주)오토닉스 박환기 대표이사 등 Motion Control 관련 생산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회원 35개사로 구성된 협의회가 출범됐다.
모션컨트롤은 기계·전기·전자기술을 융합하여 생산시스템을 혁신하는 퓨전기술의 집합체로, 서보시스템, 인버터, PLC, CNC, 유공압기기, 센서, 가이드모터, HMI, 로봇부품 등을 총칭한다.
그동안 개별품목 업체들이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전후방 연계기술이 부족하여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기술정보, 시장정보 교류가 어려웠던 점이 이번 협의회의 창립배경이 되었다.
향후 협의회에서는 개별기업 단위품목 중심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연관 기술의 융합을 통한 종합적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여 대형 수요처(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등)에서 사용하는 수입 제품의 국산화와 모션컨트롤 산업의 발전방안 연구 및 신규 수요창출을 위한 시장개척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션컨트롤 산업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하이젠모터(주)의 김재학 대표이사는 “과거 국내 자동차, 조선산업이 제품 국산화를 통해 성장한 것과 같이 Motion Control 관련 제품도 국산화를 위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초정밀 제어기능 및 네트워크 Solution과 기계, 플랜트산업을 연계하여 경쟁력 제고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최상의 협의체를 운영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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