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로봇산업클러스터조성사업’으로 로봇산업 성장 이끌 것!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기술생태계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기술혁신사업의 2014년도 사업별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제6차 산업기술혁신계획에 의거,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약 70개에 달하는 지원 분야를 확정해 R&D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R&D 제도 살펴보기
2014년에 시행되는 산업기술혁신사업의 주요 R&D 제도는 다음과 같다.
- BI 연계형 R&D 지원제도 도입 : 창의적 비즈니스 아이디어(BI)가 기술개발 과제로 지원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BM)개발에서 핵심기술개발까지 일괄적으로 추진한다.
- 자유공모형 과제 비중 확대 : 중소·중견기업 전용사업에서 자유공모 과제 비중을 확대해 중소·중견기업의 창의적 기술개발 지원을 강화한다.
- Seed형 R&D 과제 도입 : 중·장기 기술개발사업에서 추진되는 소규모 자유공모형 과제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초기 핵심기술로 발전시키기 위한 지원 과제를 추진한다.
- 그랜트형 R&D 방식 도입 : 자유주제의 소액 과제에 대해서는 아이디어 중심의 선정평가, 중간평가 생략, 최종결과 보고서 및 정산 간소화 등의 절차를 적용한다.
- 혁신도약형 과제 도입 : 초고난도 중대형 과제에 대해 도전적 연구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과 달리 컨설팅 방식의 평가·관리를 완화한다.
로봇산업클러스터조성사업
이번 지원 사업에는 로봇산업의 R&D 혁신과 기업역량 강화를 위한 집적화된 클러스터 조성을 바탕으로 로봇산업의 성장 동력원 및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로봇산업클러스터조성사업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 사업은 로봇 상용화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에 대한 지원이 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로봇산업클러스터조성사업에 대해 “기술개발 및 기반구축으로 구성된다”며 “기술개발과제는 과제당 3년 이내, 연간 5억 원 내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총 지원규모는 215.88억 원으로 현재 진행 중이 사업에는 172.2억 원, 신규 사업에 43.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www.mot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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