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홈 서비스 로봇으로 글로벌 시장 제대로 공략하겠습니다”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 (주)퓨처로봇(대표 송세경, www.futurerobot. com)은 오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4’에 참가한다. CES에서 중점적으로 홍보 중인 특별관 중의 하나인 Robotics Tech Zone에 독립부스를 확보, 다양한 로봇 콘텐츠를 활용한 안내서비스로봇, 광고로봇, 가전 홈 로봇 등을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선보임으로써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 공개될 퓨처로봇의 홈서비스 로봇은 기존 범용 테블릿의 기본 기능과 로봇의 모바일, 감성서비스 기술을 접목하여 교육, 실버, 건강, 방범 등 다양한 홈서비스 기능을 제공하는 실용적 로봇 제품이다.
차별화된 로봇 기술력 기반에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만한 외형 디자인, 합리적 가격, 제품 안정성을 확보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FURO 시리즈는 첨단 테크놀러지와 아이디어의 대표적 융합산물로 정보안내, 엔터테인먼트, 광고,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서비스로봇이다.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브라질, 러시아,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퓨처로봇 관계자는 “로봇이라는 새롭고 매력적인 미디어는 다양한 서비스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구현함으로써 바이어들과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전시회 이전에 적극적 사전 마케팅 추진을 통해 전시장 현장에서 로봇 판매, 주문계약이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퓨처로봇은 탄탄한 기술력과 제품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 로봇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갈 것이다” 라고 의지를 밝혔다.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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