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고부가가치 의료로봇 선점 위한 준비단계 돌입!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난 7월 18일(목)에
‘의료로봇 관련 인허가 제도 및 안전성 평가방법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의료로봇의 효율적 연구개발 위한 첫걸음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난 7월 18일(목) 르네상스호텔에서 ‘의료로봇 관련 인허가 제도 및 안전성 평가방법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의료로봇 관련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본 세미나는 국내 의료로봇 산학연의 연구개발 방향이 국내외 인허가 제도 및 안전성 평가방법과 부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양현창 센터장은 이날 행사의 인사말에서 “이번 세미나는 의료로봇 인허가 제도의 정보를 통해 제품화된 의료로봇의 빠른 시장진입과 수출을 지원하도록 마련됐다”며 “또한 국내 의료로봇 제품의 안전성 평가요소를 확보해 효율적인 연구개발의 방향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했다”고 본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의료로봇에 대한 인허가 제도부터 국제표준화까지 두루 살핀 세미나
의료로봇 관련 인허가 제도 및 안전성 평가방법 교육 세미나의 첫 강연자로 나선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승환 연구관은 ‘의료로봇 인허가 제도 및 현황’이라는 주제와 함께 의료기기 허가 절차 및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정 연구관은 다소 복잡할 수 있는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 절차를 자세하게 소개하며 허가심사 체계와 심사 과정, 등급별 허가심사 절차, 민원별 처리기간, 의료기기 기술문서 작성 기재요령까지 세미나에 참가한 의료로봇 관련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 DGIST 문전일 본부장의 ‘의료로봇 국제 표준화 현황’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문 본부장은 “2010년 전 세계 전문서비스 로봇 분야 중 의료로봇의 판매량이 전체의 약 7%에 불과하지만 총 판매금액을 보면 의료로봇이 전체 전문서비스 로봇 시장의 43%를 차지하여 단위당 단가가 가장 높은 분야로 분석된다”며 “의료로봇이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니만큼 이 시장을 빨리 선점해 한국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현재 의료로봇의 선점을 위해 의료로봇 국제표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표준화 연구 활동 및 진행 현황 등을 공개했다.
문 본부장은 “앞으로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이 보편화될 수 있기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표준화 기반의 안전 규격(Safety)준수 요구는 기본이므로 개발과정부터 국제표준과 규격을 검토하고 적용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에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로, 나우로보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Home Service) 부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