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 로보컵 2026, 로봇산업 생태계 확장 기여
사진. 로봇기술 세계 최고 권위의 AI·로봇 국제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연구자와 학생들이 기술력을 겨루는 경연장을 넘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고객·파트너 지원 확대

사진. Hi Robotics Japan
Hi Robotics Japan이 일본 시장 사업 확대와 고객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본사를 도쿄 유통센터(TRC)로 이전하고, 데모센터를 새롭게 확장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사 이전을 통해 영업과 기술, 마케팅 조직을 일본 물류 산업의 중심지인 TRC로 통합해 고객 대응과 협업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이 다양한 물류 로봇과 자동화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데모센터도 함께 확장했다. 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제안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파트너 기업과의 협력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로봇기술 세계 최고 권위의 AI·로봇 국제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연구자와 학생들이 기술력을 겨루는 경연장을 넘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사진. (주)모빌에이트 (주)모빌에이트는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농업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동형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동사는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이송로봇 일로(ILRO)를 통해 반복적인 이송 작업의 자동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장의
사진. Sonair Sonair가 자율 물류 로봇과 산업 자동화를 위한 ADAR One 센서를 공개했다. ADAR One 센서는 180°×180° 범위의 3D 공간 인식 기능을 제공해 다양한 높이에 있는 사람과 장애물을 감지할 수 있는 안전 센
사진. Pickle Robot Pickle Robot이 Ambi Robotics와 협력해 창고 입고 물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통합 피지컬 AI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솔루션은 Pickle Robot의 트레일러 하역 로봇과 Ambi Robotics의 Amb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