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 성료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성공모델 확산을 통한 국가 디지털 물류 경쟁력 강화 기여
사진. 로봇기술
주안부평 스마트 물류플랫폼 물류협의회가 지난 4월 23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부평지사에서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물류협의회는 고도화 단계에 있는 주안부평 스마트 물류플랫폼의 지속적 운영·확산을 위해, 현재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입주한 기업 및 실수요기업, 지자체 등 유관기관이 중심이 되어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자체를 비롯하여 산·학·연·관의 기업단체 및 유관기관, 수요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3차년도 사업 추진경과 및 성과를 공유하고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다. 앞으로도 실질수요 발굴 및 입주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물류 환경을 구축을 위한 회의가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물류협의회의 특별세션으로 준비된 세미나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성우 본부장이 “호르무즈해협 봉쇄와 물류공급망 리스크 확대에 따른 중소 제조기업 대응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성우 본부장은 이번 호르무즈해협 봉쇄 사태로 물류망을 가지고 있는 국가의 물류안정성을 이야기하며, 대한민국의 물류망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했으며, 국가와 지자체의 노력, 외교 안보 전략 수정과 더불어 많은 기업들의 병렬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특히 공급망은 국가의 중요한 무기이며 좋은 물류 문화를 선도하는 것이 국가 물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스마트 물류플랫폼은 산업단지 내 물류센터를 첨단화하고 물류자원 공동활용 등 디지털 물류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산업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주안부평 스마트 물류플랫폼은 ㈜현대글로비스 컨소시엄(주관기업 현대글로비스, 참여기업 ㈜물류혁명코리아)이 소·부·장 및 패션·뷰티 업종 집적이라는 산단 특성에 맞게 디지털 물류 신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그린산단으로의 전환과 지역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물류혁명코리아 관계자는 “2026년 11월까지 산단 입주기업에 대한 물류진단 및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기업에 한해 기업별 1:1 맞춤 설명회도 진행하고 있어 스마트물류플랫폼 도입 시 해택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의회를 기점으로 입주기업의 물류 애로사항이 디지털 물류 환경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스마트 물류플랫폼의 지속적인 개선과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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