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2026년 제3차 AI·로봇 첨단국방 피치데이 개최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반도체·로봇 산업 경쟁력 강화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2시, 경북 구미 금오테크노밸리에서 ‘경북 물류·이송 AI+로봇플래그쉽 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도와 구미시를 비롯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등 주요 기관 관계자와 구미 로봇기업 협의회 소속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거점 개소를 축하했다.
본 사업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이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케이이씨디바디스와 공동으로 추진한 것으로, 구미시 전략 산업인 반도체 분야에 로봇 기술을 접목하여 반도체 이송 및 물류 로봇 자동화를 실증하고 지역 로봇 산업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를 통해 반도체 생산효율성을 높이고 관련 로봇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소식은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현판식에 이어 제1거점과 제2거점 현장 시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1거점인 금오테크노밸리에서는 반도체 제조공정 테스트베드를, 제2거점인 구미국가산업단지 공동물류센터에서는 반도체 물류공정 테스트베드를 중심으로 실제 로봇이 반도체 공정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시연하였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거점을 기반으로 반도체 공정 환경에서 로봇 기술을 시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향후 해당 거점을 활용하여 기업들이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검증하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진 구미로봇기업협의회 회장은 "그동안 중소 로봇 기업 입장에서 실제 반도체 공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기란 쉽지 않았다"며, “이번 거점 구축을 통해 기술 실증 기회가 확대되고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원장은 “이번 로봇 플래그쉽 거점 개소는 반도체 공정 환경에서 로봇 기술을 실제로 시험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우리 연구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거점이 산업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충실히 운영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브릴스 남계수 부대표가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받았다. / 사진. 브릴스 로봇 전문 기업 브릴스의 남계수 부대표가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받았다고 5월 20일(수) 밝혔다. 이번 표창은 고도화된 로봇 제어 및 안전 관제 기술 개발과 사업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