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 성료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글로벌 로봇 인프라 확대

사진. 브릴스
로봇 전문기업 브릴스가 대규모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제조 인프라와 R&D을 동시에 확충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브릴스는 오는 6월 인천 송도 본사 인근에 로봇 제조센터 착공에 나선다고 4월 23일 (목)밝혔다. 해당 센터는 연면적 약 8,097㎡ 규모로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협동·산업·물류·방폭 로봇 등 ‘BRS 시리즈’ 생산과 피지컬 AI 실증을 동시에 수행하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대구 알파시티에 연면적 1만 2,000㎡ 규모의 AI·소재부품 R&D센터 착공도 계획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로봇 핵심 부품, 제어 기술, 온디바이스 AI 등 차세대 기술 개발과 시험·검증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이번 인프라 확충은 투자 유치 성과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브릴스는 포스코그룹, 한국산업은행 등으로부터 총 402억원 규모의 투자를 확보했으며, 별도로 정부 과제를 통해 128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도 마련했다. R&D 투자 비율은 9.01%로 동종 업계 평균 대비 약 3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재무 성과도 안정적이다. 브릴스는 2025년 매출 238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달성했고, 매출원가율을 69%까지 낮춰 수익성을 입증했다. 이는 국내 로봇 업계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모듈화 플랫폼 기반 공정 효율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글로벌 사업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브릴스는 중국 로봇 기업 인피니트 오토메이션을 통해 미국 테네시 공장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LG CNS와 협력해 스마트 물류 및 로봇 자동화 시장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이 외에도 현대자동차, 브로제, 니프코 등 글로벌 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해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미국,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브릴스 전진 대표이사는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글로벌 로봇 양산 체제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라며 “확충된 인프라와 수익성을 바탕으로 제조 현장의 로봇 전환과 AI 전환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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