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AI 교육 성과 안내

사진. 블루바이저시스템즈
AI 솔루션 전문 기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다목적 AI 로봇 ‘버프(Buff)’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디지털 교육 페스타’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 특수교육팀 부스의 특수교육 홍보 대사로 활동했다.
버프는 행사 기간 동안 ‘기술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꽃피우다’라는 디지털 특수교육 비전을 관람객에게 전달하며 AI 기반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의 가능성을 알렸다. 현장에서 버프는 방문객을 맞이하고 부산교육청이 도입한 AI 교육 성과를 안내하는 역할을 맡았다.
특수교육 현장에서 AI는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개별 맞춤형 지원을 가능케 하고,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교육 기회가 제한되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 AI가 진단과 평가 등 보조 직무를 분담하면서 교사는 학생 상담과 지도에 더욱 전념할 수 있게 돼 교육 현장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부스에서는 언어 소통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기술도 함께 소개됐다. 로봇 버프는 AI가 학생의 반응을 유도하고 학습 흥미를 높이는 과정을 직접 시연했다.
이번에 투입된 AI 로봇 버프는 자동화 버전과 하이브리드 버전,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됐다. 자동화 버전은 정형화된 안내 멘트로 반복 업무를 수행하며 운영 효율을 높였고, 하이브리드 버전은 AI와 로봇 파일럿의 협업 모드로 원격 조종을 통해 즉각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로봇이 직접 사진을 촬영하고 관람객이 원하는 스타일로 이미지를 편집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돼 특수교육 디지털관의 주요 체험 요소로 자리 잡았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 황용국 대표는 “특수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전시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이 직무를 학습해 맞춤형 응대를 수행하도록 기술을 고도화했다”라며 “단순 배치를 넘어 실제 인력을 보조하고 업무 환경을 개선하는 실용적인 AI 로봇 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