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음성 주문 가능한 AI 로봇 카페 바리스브루X 주목

사진. 엑스와이지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는 2025 서울 AI 로봇쇼(코엑스 3층 C홀, 9.30(화)~10.2(목)) 에서 자사의 차세대 지능 플랫폼 “브레인엑스(BrainX)”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Physical AI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브레인엑스는 언어와 행동을 연결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기술을 통해, 로봇이 단순 자동화를 넘어 실제 상황에 맞는 물리적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표적인 사례로, XYZ는 브레인엑스를 적용하여 국내 최초로 음성 주문이 가능한 AI 로봇 카페 “바리스브루X”를 공개했다. 이 로봇은 OpenAI의 Realtime API를 활용해 “언어-행동 모델 VLA(Vision Language Action) Model”을 적용, 사용자와의 대화를 기반으로 행동을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리스브루 X는 단순한 주문 수행을 넘어, “오늘 날씨에 어울리는 음료를 추천해줘”, “얼음 반컵만 줄 수 있어?”, “100kcal 넘지않는 음료중에 가장 달달한거 주문해줘”와 같은 복합적 요구도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영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를 포함한 10개 언어를 지원해 글로벌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로봇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상황에 따라 실제 물리적 움직임을 수행하는 Agentic AI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커피 1잔 40초 제조, 24개 채널 동시 픽업, App 원격 주문, 직영 로스터리 원두 등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서울시청 로비와 현대자동차 그룹 등에서 성공적인 운영을 입증한 바리스브루는 전시장에서 한층 더 빛을 발했다. 이번 바리스브루 X 보이스오더 탑재는 고객 경험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혁신 기술이자, 바리스브루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이다. 이를 통해 무인 AI 로봇 카페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며 확장세를 본격적으로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BrainX 강화학습으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춤추는 휴머노이드 시연
이번 전시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소다팝” 춤을 추는 퍼포먼스였다. 이번 시연은 영상 속 인물의 동작을 분석해 “모션 리타겟팅(Motion Retargeting)”을 적용한 것으로, 로봇이 사람의 춤 동작을 재현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는 강화학습 기반 Real2Sim2Real 기술이 적용돼, 시뮬레이션에서 학습한 움직임을 실제 로봇 환경으로 전이하는 연구 성과를 입증했다. 이는 엔터테인먼트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로봇 모션 학습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서 엑스와이지는 브레인엑스 기술을 통해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Physical AI 시나리오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기술이 서비스 로봇, 엔터테인먼트, 제조 등 다방면으로 확장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사진. 테크콘 조직위원회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지능의 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테크콘 조직위원회는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The 8th International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