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여러 도전과제에 대한 AI의 해답

Festo AX / 사진. 한국훼스토
산업 자동화 및 스마트 솔루션 선도 기업 한국훼스토가 9월 26일(금)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추진 설명회’에서 제조업 AI 혁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선정 기업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훼스토 시스템 솔루션 조직을 총괄하는 고일곤 총괄(Head of System Solution)은 제조업 현장이 직면한 과제들을 AI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다. 고 총괄은 발표에서 AI 기반 공정 자동화, 예지 보전(predictive maintenance), 품질 관리, 에너지 최적화 등 실제 적용 사례와 성과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현장 적용 사례와 실무 관련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고일곤 총괄은 “제조업 고객이 직면한 생산 비용 절감, 가동률 향상, 품질 안정성 강화, 다운타임 최소화라는 여러 도전과제에 대해 AI가 어떤 해답과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실제적 효과 중심으로 설명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Festo AX와 같은 AI 기반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분석, 공정 모니터링, 이상 발생 시 신속 대응 등이 가능해 제조 현장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Festo AX는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과 연계해 현장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이상 상황 발생 시 즉시 정보를 제공받아 다운타임을 감소시키고,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실현할 수 있다.
한국훼스토는 이번 발표를 계기로 국내 제조업의 스마트공장 전환과 AI 적용 확대에 기여하고, 고객별 맞춤형 솔루션 공급과 생산성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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