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7월 13일(일)부터 7일간, 일본 대표 로봇 기업 총출동…로봇과 인간의 공존 미래를 체험

사진. WRS
로봇 기술의 현재와 미래, 세 개의 테마존으로 체험
일본을 대표하는 로봇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미래창조 로봇위크(Future Creation Robot Week)’가 오는 2025년 7월 13일(일)부터 19일(토)까지 7일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2025년 일본국제박람회) WASSE 이벤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일본 경제산업성, World Robot Summit(WRS) 실행위원회, 일본로봇공업회, 닛칸공업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며, ‘로봇 기술의 현재와 진화,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인간과 로봇이 함께 나가아가야할 방향 ▲인간이 로봇에게 일을 맡기는 스킬 ▲인간과 로봇, 미래의 형태라는 세 가지 테마 존으로 나누어 소개할 예정이다. 산업용 로봇부터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AI 기반 제어기술까지 다양한 요소기술이 인터렉티브한 방식으로 전시된다.
‘미래형 편의점’ 경연, WRS2025 FCSC도 동시 개최
동 기간 중에는 ‘WRS2025 미래형 편의점 챌린지(Future Convenience Store Challenge, FCSC)’도 함께 열린다. 이 경연은 로봇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편의점 솔루션을 겨루는 대회로, 2024년 예선 대회를 통과한 8개 팀이 참가해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진열,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작업을 시연한다. 로봇기술의 실용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엿볼 수 있는 본 대회는 서비스 로봇의 현실적 과제를 해결할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참가팀은 이하와 같다.
Happy Robot(카나자와공업대), TAK(도쿄도립대), NaRiPa(리츠메이칸대), TMU Mecha Clerk(도쿄도립대), HARChuo(주오대), Team Meijo(메이죠대), Hibikino-Musashi@Home(큐슈공업대), eR@sers(다마가와대)

사진. WRS
다음 세대를 위한 로봇 기술 체험의 장
‘미래창조 로봇위크’는 청소년과 대학생,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로봇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기술 인재의 성장을 도모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대학생 리포터를 현장에 배치하고 SNS를 통한 실시간 정보 발신도 적극 추진한다.
행사에는 SMC, 가와사키중공업, 가와다그룹, 세이코엡손, 세븐앤아이홀딩스, THK, 도요타자동차,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 화낙, 나치후지코시, 야스카와전기 등 일본 주요 로봇 기업들이 참여하며, AVITA, ugo 등 협력사도 기술 전시에 동참한다.

사진. WRS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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