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미래 전장을 대비한 첨단 기술 알려

사진. 펀진
로봇의 지능을 만드는 AIoT 전문기업 펀진이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던 '2025 월드IT쇼(WIS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세계 최고 로봇의 지능을 만든다’라는 테마로 AI 브레인과 AIoT 풀스택 솔루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먼저, 주목할 솔루션은 다수 로봇의 임무 및 경로를 자동 할당하는 AI 브레인 ‘RANZA’다. 자율주행 기반 주차 및 물류 배송 로봇을 통합 제어하는 RANZA는 ‘Auto Allocation & Path Planning(AA & PP)’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실내·외 주차장 및 도심 물류 환경에 최적화된 관제 시스템이다.
오케스트레이션을 검증 중인 RANZA는 국내외 주요 현장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로봇 운영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미국 CES 2025, 호주 아발론 에어쇼 등에서 큰 주목을 받은 지휘결심지원체계 ‘킬웹매칭(Kill-Web Matching, 이하 KWM)’도 함께 전시된다. KWM은 소량의 정찰 데이터와 텍스트 정보를 기반으로 표적을 식별하고, 아군의 무기와 전력을 AI가 매칭해 최적의 타격 방안을 실시간으로 제시하는 시스템이다. 실제로, 육군에서 주관한 아미타이거 부스트 프로젝트에서 성공적 시범 운용을 통해 군 전술 AI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 외에도 펀진은 AI 개발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FAIP 3.0과, 생성형 AI 기반의 고품질 합성 데이터 생성 플랫폼 Eagle-Eye를 함께 소개한다. FAIP 3.0은 다양한 AI 모델을 대상으로 데이터 수집, 학습, 경량화, 배포까지 통합 제공하며, LLMOps, MLOps, AIOps, 컴퓨터 비전, 스웜 인텔리전스 등 폭넓은 기술 스택을 보유하고 있다. Eagle-Eye는 이미지 및 텍스트 프롬프트를 활용해 최소한의 정보만으로 합성데이터를 생성하는 플랫폼으로 정보 수집이 어려운 국방, 항공, 자원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
이와 관련, 김득화 펀진 대표는 “이번 WIS 2025에서 선보이는 기술들은 국내는 물론, 미국과 호주 등 해외 무대에서도 검증을 마친 성과물”이라며, “AI가 인간의 의사결정과 행동을 보완하는 시대에서, 우리는 기술의 실질적인 적용과 운용성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펀진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35회 통신정보 합동학술대회에도 참가해 특별 프로그램의 일부를 맡는다. 이 자리에서 국방 AI 지휘결심지원체계 기술, 표적인식 기술, 국방 초연결 네트워크 AI 기술, 국방 온디바이스 AI 기술 등 미래 전장을 대비한 첨단 기술을 다수 발표하며, ‘국방 AI 리딩 컴퍼니’임을 다시 한번 알렸다.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에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로, 나우로보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Home Service) 부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