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고유 식별이 가능한 전자 피부, 지문보다 더 고유한 주름 패턴 구현

인공지문 패턴 생성과정과 인공지문 전자피부를 응용한 기술 / 사진. UNIST
UNIST 화학과 심교승 교수팀이 사람 지문보다 더 고유한 주름 패턴을 전자 피부에 새길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세계적 AI 로봇에 전자 피부를 이식해 고유 식별이 가능하도록 해 고유 지문 패턴을 부여하는 시대의 도래를 예고한다.
연구팀은 전자 피부의 유연성 및 감각 기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무작위 주름 패턴을 쉽게 새기는 기술을 개발했다. 유연 고분자(SEBS) 전자 피부에 톨루엔 용매를 사용해 고속 회전으로 주름을 만들고, 이 과정에서 고유한 패턴을 형성했다.
이 인공 지문의 같은 패턴이 다시 생성될 확률은 1㎜² 기준으로 10⁻⁴³에 불과하다. 이는 사람 지문이 일치할 확률보다 10³²배 더 낮은 수치로, 사실상 동일한 패턴을 생성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개발된 전자 피부를 로봇 손에 이식될 경우, 사람처럼 사물을 잡고, 표면 질감을 인식하거나 살아 있는 생명체를 구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온도 센서가 내장된 전자 피부를 부착한 로봇은 뜨거운 물체가 가까이 오면 피하는 물리적 상호작용을 시연할 수 있다. 더불어, 물리적 충격, 열, 습도에 강해 오랫동안 지문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연구를 이끈 UNIST 화학과 심교승 교수는 “이 기술은 개인 데이터 보호와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로, 고유 식별이 중요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라며, “이를 통해 소규모 기업이나 기관도 고성능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에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로, 나우로보
사진. 다셀 다셀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nufacturing World Tokyo 2026'에 참가해 로봇용 토크 센서 및 계측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사는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Home Service) 부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