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서울의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하고,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적극 지원할 것

사진. 서울시
서울시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 사업이 혁신기술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뒷받침하며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AI 관련 과제 비중을 확대해 미래 첨단산업인 AI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 육성에 힘쓴다.
해외도시 실증도 처음으로 도입해 혁신기술을 가진 서울 소재 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실증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유인책도 마련한다.
서울시는 도심 전역을 혁신기술 실험장으로 제공하는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 1차 공모(일반과제)에 참여할 기업을 이달 21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작된 ‘테스트베드 서울’은 중소・벤처・창업기업이 겪는 대표적인 불편 사항인 실증기회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 서울형 R&D 중 기술개발(R&D) 이후 필요한 후속 기술개발(Post-R&D)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 7년간 서울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총 206개 과제를 선정해 총 683억 원의 실증비용을 지원해왔다.
서울시는 그간의 성과를 고도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에 대한 집중 육성뿐 아니라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원한다.
먼저, 전체 실증과제 40개 중 AI 및 AI 융합 과제를 절반 이상으로 확대한다. 지난 7년간 지원한 206개 과제 중 53개(25.7%)가 AI 관련 과제였으나, 올해는 20개(50%) 이상을 AI 기반 기술로 선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기업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그간 주요 AI 실증 사례로는 △ 양천구청에서 진행한 ‘AI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 관악구청에서 추진한 ‘AI 생체인식 반려동물 신원확인 서비스’ 등이 있다.
특히, 지난해 실증기관을 민간 부문으로 확장한 데 이어, 기업이 글로벌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는 해외까지 실증대상을 확대한다. 해외 지사가 있는 공인시험인증기관을 해외 실증 협력 기관으로 선정해 해당 기관의 해외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공공 부문에서 실증처를 찾기 어려워하는 기업을 위해 실증기관을 민간 부문으로 확대했다. 현재 (주)호반건설, 현대백화점면세점 등이 실증기관으로 참여해 기술 실증을 진행 중이다.
올해 해외도시 실증은 시범으로 총 3개 과제를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7월 별도의 2차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증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도입한다. 실증매칭 및 과제 성공 시 시장 표창 등 보상을 제공하여 혁신 기술이 사장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의 7개 테스트베드 과제 유형을 5개로 정비해 기업 편의를 증진시켰다.
일반과제‧동행과제‧협력과제를 일반과제‧해외과제로 통합하고, 예산지원형‧기회제공형 과제를 예산지원형 과제로 단일화했다. 다만, 보다 경쟁력 있는 기술을 선정하기 위해 실증기관이 제안하는 수요과제형과 기업이 제안하는 자유공모형은 지속 추진한다.
올해 테스트베드 서울 1차 공모(일반과제)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R&D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AI, 로봇, IoT 등 혁신기술을 보유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이다. 시는 실증이 필요한 현장을 사전에 발굴해 60여 개의 수요과제를 공개했으며, 수요과제 외에도 기업이 자유롭게 과제를 제안할 수 있다.
올해 주요 수요과제로는 △ 반지하 주택 밀집지역 침수 수위 측정기술 △ 인공지능 무인 자율주행 청소차 기술 △ 전기차 배터리 이상진단 및 알림체계 구축 기술 등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년간 실증 가능한 장소와 과제당 최대 2억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에는 서울시장 명의 실증확인서(레퍼런스)가 발급되며, 이후 조달청 혁신제품 등록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 투자유치 등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서울시 주용태 경제실장은 “테스트베드 서울 사업은 혁신 기업들이 실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의 핵심 플랫폼”이라며 “AI, 로봇 등 서울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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