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인공지능 시대 실전형 리더 양성

사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성균관대학교가 지난 26일 판교스타트업캠퍼스 ‘월드클래스 최고 전략 아카데미’ 제2기 AI·DX 글로벌 혁신 전략가 과정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월드클래스 최고전략 아카데미는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한 CEO 전문 교육 과정으로 지난해부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맞춰 전면 개편됐다.
제2기 과정은 AI, 로봇 기술 등 첨단 기술 중심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실제 기업 적용 사례에 기반한 심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기업의 지속가능을 위한 전략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교육은 중소·중견기업 CEO와 임원, 차세대 리더, 전문직 종사자, 공직자 등 각계 리더 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이번달 26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1회, 총 14주간 매회 2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은 ▲AI·DX 핵심 원리 ▲글로벌 혁신 생태계 ▲산업별 비즈니스 모델 분석 ▲조직 혁신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교수진은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김동규 롯데 칼리버스 대표 등 AI·DX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올해에는 대만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교육생들이 글로벌 AI·DX 혁신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갖는다.
이날 입교식에는 강지훈 경과원 경제이사, 김광수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융합원장, 교수진과 교육생들이 참석했다. 또 제1기 수료생 대표도 함께해 교육 당시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과 성균관대학교 총장 공동 명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우수 수료생에게는 표창도 수여한다.
경과원은 14주간의 교육 수료 후에도 제1기 동문 네트워크와 연계해 정보 교류와 협업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강지훈 경과원 경제이사는 “AI와 디지털 전환은 기업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이번 교육 과정이 경기도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수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융합원장은 “이번 교육은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전략과 실행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며 "교육생들이 이 과정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은 통찰력과 주도력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과원은 올해 하반기에 ‘제3기 월드클래스 최고전략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더 많은 경기도 기업이 AI·DX 전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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