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돌봄 로봇 미래산업 육성 계획’ 발표 및 로봇 제조·사업화 사례 공유

사진. 경북도
경북도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도,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로봇 기업, 육아정책연구소 등 로봇과 돌봄·육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미래산업 육성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돌봄 로봇 분야 미래산업 육성 계획 발표 ▴국내 서비스로봇 활용 사례와 사업화 모델 소개 ▴서비스로봇 국내 제조 사례 소개 ▴돌봄 로봇 미래산업 육성 전략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저출생과 전쟁을 선언한 경북도는 작년부터 AI 돌봄 로봇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판단하고 로봇 제조·개발 기업, 돌봄 로봇 연구기관, 돌봄‧육아 전문가, 대학 등과 연구그룹을 구성해 돌봄 로봇 산업 육성 전략 마련 논의를 진행해 왔다.
이날 경북도가 밝힌 로봇 산업 육성 전략은 ▴육아 보조 로봇, 관제 시스템, 조리·방역 서비스로봇 등을 실증하는 아이 돌봄 로봇 실증사업에서 시작해 ▴초고령까지 전 생애주기 돌봄 로봇 개발·제품화·실증을 지원하는 돌봄 로봇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최종적으로는 돌봄 로봇 특화 스마트 시티 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AI 돌봄 로봇 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과 돌봄 로봇 실증센터 기반 산업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간다.
이와 관련,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는 돌봄 로봇 미래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하며 “경북은 서비스로봇 생산기지 분포, 영유아 밀집, 초고령화 진입 공존 등 산업적·사회적 특성상 돌봄 로봇 산업 육성의 최적지로 중소 로봇 개발사 시장진입을 위한 서비스로봇 지원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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