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로보틱스, 혁신 ICT 기술로 ‘K-스마트대표기술’ 선정

정대상 기자

“헬스케어 로봇 ‘헬스Q’로 대한민국 ICT 기술 우수성 세계에 알릴 것”

사진. 힐스로보틱스

 

AI기반 지능형 물류로봇 운영플랫폼 전문 테크 기업 힐스로보틱스의 ‘헬스Q’가 대한민국 정부가 보증하는 ’K-스마트시티 대표기술’에 선정됐다. 


K-스마트시티 대표기술은 국토교통부 산하 스마트도시협회에서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힐스로보틱스의 헬스Q는 날로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사회 속에서 복지의 관점에서 시니어들의 일상생활을 돌보는 헬스케어 로봇이다. 상대적으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동남아시아 국가는 물론 시니어 인구의 빠른 증가세가 두드러지는 서구권 국가까지, 저소득부터 고소득까지 다양한 특성의 시민사회에 모두 필요한 ICT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힐스로보틱스 박명규 대표이사는 “헬스Q는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여타 ICT기술과 함께 전 세계에 대한민국 ICT 기술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홍익인간형 K-스마트시티 대표기술”이라며 “이번 기회로 비대면 진료를 법적으로 허용하는 선진국을 집중 공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회를 삼고, 가까운 시일 내에 명실상부한 초격차 스타트 로봇 테크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 창업한 힐스로보틱스는 다목적 물류로봇 지능형 운영 플랫폼 ‘솔로몬(SOLOMAN)’과 다목적 무인 이동체 하드웨어 플랫폼 ‘다비드(DaviD)’를 보유하고 있는 로봇 전문 기업이다. 

정대상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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