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UOS Robotics 팀, RoboCup 2026 ARM Challenge 우승
사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대한민국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및 인공지능(AI) 대회인 'RoboCup 2026'의
자율주행 로봇 이전보다 쉽게 구축

사진. 트위니
트위니가 공장·시스템통합(SI)기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로봇을 전보다 쉽게 구축하고 운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출시한다.
트위니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공장자동화 솔루션 ‘TCS’를 개발, 오는 12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개발자가 전문적인 이해 없이 손쉬운 운영 시나리오 편집만으로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공장자동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전까지 공장에서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구축 기업이 로봇 SW, 관제SW 등 다양한 영역에서 로봇과 관련한 요소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야 했고, 현장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기능을 넣기 위한 로직 공정을 거쳐야 했다.
이러한 방식은 공장자동화를 위한 로봇 도입에 진입 장벽으로 작용해왔고, 건별로 높은 개발 비용이 요구됐다. 이 경우, 운영 시나리오 수정이 어려울 뿐 아니라 개발자 유무, 이직 여부 등에 따라 유지보수에 적잖은 부담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트위니는 이번 출시하는 솔루션이 초기 개발 비용을 최소화하고, SW·HW 간 연동을 위한 인터페이스 및 운용 로직의 손쉬운 개발 기능 제공으로 고객이 최적의 공장자동화 환경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천영석 대표는 “주행과 관제를 모두 하나의 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있고, 개발도 유지보수도 쉬워 SI기업이 고객에게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공장자동화를 제안하기 용이해진다”면서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자사의 나르고 팩토리를 활용한 직접 시연으로 공장과 SI기업의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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