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배터리 산업 자동화를 앞당긴다

사진. (주)드림
엡손 공식 인증 판매점인 (주)드림(이하 드림, D홀 D133)이 오는 3월 5일(수)~ 7일(금) COEX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5(Interbattery 2025)에 참여해 엡손 로봇을 활용한 솔루션을 공개하며 배터리 산업에서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드림은 2001년 전자 부품의 제조 설비 사업을 시작으로 핵심 유닛, 분석기기, 부품소재 사업으로 확장해 산업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각종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으로 4차 산업혁명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드림은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는 엡손 솔루션을 국내 기업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전시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GX8, LS10B, 분광 비전 시스템, GX4 + N2 등을 이용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카라 GX8과 컨베이어 트랙킹 기술을 활용한 P&P(픽 앤 플레이스) 공정은 하이엔드 고속 고정밀 스카라가 탑재됨으로써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스카라 LS10B와 컨베이어 트랙킹 기술을 활용한 나사체결 공정에는 스카라 베스트 셀러가 설치됐다.
더불어 분광 비전 시스템을 활용한 색상 양불 검사 및 그림 퍼즐 맞추기 공정을 선보이며 육안 검사 or RGB 카메라로는 대응이 불가한 미세한 색 차이를 검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선보인다.
이어 드림은 스카라 GX4와 6축 로봇 N2로 구현한 반도체 검사 공정을 선보이는데, 이 공정은 세계 최초 폴딩 암 구조로 협소한 공간에서도 자유로운 동작 구현이 가능한 N2 & 고속 고정밀한 하이엔드 스카라 GX4가 탑재됐다.
드림은 고정밀하고 고속을 자랑하는 엡손의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며 고객 작업 향상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동사의 행보를 이번 전시회에서 자세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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