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플러스, 로지스텍스와 영국 물류 현장 생산성 지원한다

김용준 기자

물류 자동화 로봇 솔루션 적용 방침

긱플러스가 로지스틱스와 협력해 물류 현장 생산성 개선에 나선다. / 사진. 긱플러스

 

물류 모바일 로보틱스 솔루션 기업 긱플러스(Geekplus)는 창고 자동화 솔루션의 선두 공급업체인 로지스텍스(Logistex)와 파트너십을 맺고, 영국 전역에 공정 이행을 간소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포괄적인 통합 기술 제품군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지스텍스는 창고 작업을 위한 자동 자재 처리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서비스는 창고/자재 처리 설계 및 구현, 창고 실행 소프트웨어 및 제어 시스템, 장비 재단장 및 유지보수, 시설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다양한 시장에서 관련 기업과 협력해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긱플러스의 장비는 유연하고 효율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긱플러스 모바일 로봇 로지스텍스(Geek+ mobile robots Logistex) 미션에 이상적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로지스텍스 고객사는 자재 처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재고 관리를 최적화하며 주문 이행 정확성과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지스텍스의 토니 그루버(Tony Gruber) 상무이사는 “긱플러스와의 파트너십과 우리의 솔루션 전문 지식을 통합해 물류 환경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더 많은 비즈니스로 더 큰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지스텍스의 고객사는 긱플러스의 스마트 정렬 및 로보셔틀 지원 하이브리드 솔루션인 Shelf-to-Person을 사용하게 된다. 긱플러스 로봇 관리 시스템, 창고 실행 시스템, 창고 관리 시스템 및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액세스할 수도 있는 만큼 고객들이 높은 수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면서 운영을 최적화하고 인건비를 절감하며 이행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한다. 


긱플러스 사이먼 휴튼(Simon Houghton) 영업이사는 “로지스텍스와의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업이 아니라 비전과 포부의 융합으로 전망학도 있다”라며 “양사의 강점을 융합해 영국 물류 산업의 혁신과 성장의 새로운 장을 작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용준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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