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 스타트업과 M.AX 현장 소통 확대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 스타트업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며 사업화 지원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월 30일 진흥원 내 로봇 스타트업 라운지에서 로봇 스타트업 7개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 스타트업 기업
지속가능한 발전과 로봇의 역할 제시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는 2023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가 지난 10월 11일(수)부터 12일(목)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전했다.
동 행사는 국내 최대 로봇전시회, 2023 로보월드(10월 11일(수)~10월 14일(토))와 동시 개최됐으며, 관련 산업 종사자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2023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가 지난 10월 11일(수)부터 12일(목)까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전했다. 동 행사는 국내 최대 로봇전시회, 2023 로보월드(10월 11일(수)~10월 14일(토))와 동시 개최됐으며, 관련 산업 종사자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어텍스그룹/코어로직’ 잭 루딕 대표 /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10월 12일(목), 2023 로보월드 전시장 내 이벤트 무대에서는 탈(脫)중앙화된 지속가능한 세상에서 지능형 에이전트와 로봇을 위한 AI 혁신 추진(Pushing AI Innovation for Intelligent Agents and Robots in a Decentralized Sustainable World),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개발도상국 및 신흥 시장에서의 AI 및 드론 기술의 역할(The role of AI and Drone Technology in developing and emerging markets for sustainable growth), 지속 가능성을 위한 로봇공학 : 사회 공간에서 우주공간에 이르는 스펙트럼(Robotics for Sustainability : the spectrum from Social Space to Outer Space), 부동산 시장 패러다임 변화와 Digital Serviced Building 실증 사례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 Amit Kumar Pandey 박사는 로봇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활용 가능한 로봇의 범위를 소개하였으며 ▲ Jacques Ludik 박사는 인공지능을 로봇에 적용하며 발생하는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논했다. ▲ John Kamara 박사는 아프리카와 같은 개발도상국에서 필요로 하는 로봇, 인공지능, 드론 등과 같은 최첨단 기술 및 국내 기업의 진출 방향에 대해 안내하였다. ▲ 이지스자산운용 이철승 전무는 로봇을 활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 빌딩(Digital Serviced Building)에 대해 소개했다.
금번 컨퍼런스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로봇의 역할’이라는 주제 아래, 그린뉴딜, AI, 이차전지, 드론, 우주로봇, 총 5개의 트랙으로 구성, 총 32명의 연사가 강연을 진행했다.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 /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10월 11일(수), 진행된 Track A <글로벌 탄소중립 시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그린뉴딜>은 EU와 주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탄소중립과 ESG에 대한 책임이 점차 강화되는 가운데, 국가별 주요 현황과 사례, 국내 기업의 대응과 시사점 등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세션이다.
▲ 법무법인 화우 환경규제대응센터 김도형 센터장은 첫 순서에서 그린뉴딜 동향과 기업의 대응과제를 화두로 던지며, 거시적 관점에서 국내 기업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 한국국제상학회 이기병 박사는 국내ㆍ외 ESG 사례 분석으로 도출된 시사점을 통해, 현실적으로 실무자들이 적용할 수 있는 사업분야에 대해 안내하였고 ▲ 밸류링크유 남영수 대표이사는 그린&디지털 전환이 대두되는 현 상황에서 기회와 위기가 공존함을 강조하며, 탄소중립, ESG, 디지털 전환을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을 비즈니스 운영 사례 중심으로 제시하였다. ▲ 배화여자대학교 국제무역물류학과 구교훈 교수는 글로벌 관점에서 해운물류 부문의 디지털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가별 대응전략과 동향을 상세하게 안내하였다. ▲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는 휴머노이드 로봇 현황과 산업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로봇을 중심에 둔 사회와 경제의 변화를 전망하였다. 그 외에 다양한 전문가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금년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는 그린뉴딜, 인공지능(AI), 이차전지, 드론, 우주로봇 등 로봇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5가지 분야를 종합적으로 조명하며, 향후 로봇산업과 전ㆍ후방 산업 발전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한편, 2024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는 2024년 10월 23일(수)부터 24일(목), 양일간 개최되며, 로보월드(국제로봇산업전시회), 국제로봇콘테스트와 동시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 스타트업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며 사업화 지원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월 30일 진흥원 내 로봇 스타트업 라운지에서 로봇 스타트업 7개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 스타트업 기업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영역의 핵심인 자율주행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권정현 부사장을 영입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입을 통해 자율주행 영역 전반의 기술을 고도화하고 미래 모빌리티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권 부사장은 최
AI 로보틱스 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가 실제 상업 공간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로봇 학습과 현장 검증으로 연결하며 Physical AI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상용 로봇과 자회사 라운지엑스(LoungeX)의 운영 매장을 데이터 수집 거점으로 활용해
사진.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솔루션 및 로봇 핵심 부품 전문기업 로보티즈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이하 FCC)의 중국산 로봇 규제 강화에 대응해 북미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FCC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중국산 휴머노이드와 4족 보행 로봇에 대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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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