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 ASEAN 사출기 시장 정조준 “동남아 고객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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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신뢰받는 인공지능 허브’ 웨비나에 연사로 참여

바이스트로닉의 크리스토퍼 루티만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스위스, 신뢰받는 인공지능 허브’ 웨비나에 연사로 참여했다(사진. 바이스트로닉).
바이스트로닉은 최고급 레이저툴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AI를 활용해 최첨단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는 비전을 보유하는 가운데 동사의 크리스토퍼 루티만(Christoph Rüttimann)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스위스, 신뢰받는 인공지능 허브’ 웨비나에 연사로 참여해 AI가 판금 제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제시했다.
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동향 소개
바이스트로닉의 크리스토퍼 루티만(Christoph Rüttimann)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스위스, 신뢰받는 인공지능 허브’ 웨비나에 ‘판금제조 분야의 인공지능 혁신 주도’라는 주제로 연사로 참여했다.
스위스 무역투자청 한국사무소와 스위스 이노베이션(Switzerland Innovation)이 주최한 이번 웨비나는 유럽 진출을 계획 중인 한국 기업에게 혁신적인 스위스의 인공지능 현장을 소개하는 세미나로 스위스 혁신센터의 CEO레이몬드 크론(Raymond Cron), 달레 몰레 인공지능 연구소(IDSIA)의 다리오 피가(Dario Piga) 박사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동향을 소개했다.
스위스 이노베이션은 선도적인 대학, 민간기업, 정부산하기관 연구소의 다자간 연구 개발 협력을 도모하는 플랫폼이다.
AI가 판금 제조에 어떻게 적용되는가
약 40여 개의 한국 기업이 참가한 이번 웨비나에서 판금 제조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한 사례를 소개했다.
루티만 최고기술책임자는 “당사는 한국을 가장 중요한 시장으로 보고 있다. 농업, 건설, 운송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 고객들이 당사의 제품으로 판금을 가공 처리하고 있다”라며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당사의 레이저 커팅 머신은 판금을 고도 정밀도로 절단하는 기계로 최상의 커팅 결과를 도출하는 기계이고 고도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다. 더불어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도 커팅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루티만 최고기술책임자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도입해 최첨단 레이저 절단 기계가 다양한 두께와 재질의 철판을 감지해서 데이터를 만들어 내고 거기에 알맞은 절단 품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라며 “자동화와 스마트 팩토리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도약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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