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 ASEAN 사출기 시장 정조준 “동남아 고객 접점 확대”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양극재 사업 글로벌 톱티어를 향한 기회 선점 나서

포스코케미칼-경상북도-포항시 투자협약식 체결(사진.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케미칼과 경상북도, 포항시가 지난 7월 8일(목) 포항시청에서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대표이사, 경상북도 이철우 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및 사업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극재 공장 신설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연산 6만 톤의 양극재 공장 신설 투자에 나서며 글로벌 톱티어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이와 함께 포스코케미칼은 2022년부터 약 6,000억 원을 투자해 포항시 영일만 4일반산업단지 내 12만여㎡ 부지에 연산 6만 톤 규모의 양극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포항공장이 건설되면 기존의 광양, 구미 공장과 함께 국내에 연산 16만 톤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는 60㎾h급 전기차 약 180만여 대에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투자로 생산능력을 크게 확대해 급성장하는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의 기회를 선점하게 됐고, 2025년까지 양극재 사업에서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한다는 목표 달성에 더욱 가까워졌다.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은 “배터리 산업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경상북도 및 포항시와 함께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생산기지를 건립해 K-배터리 산업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급성장하는 ASEAN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 (주)우진플라임이 ‘인터플라스 태국 2026(InterPlas Thailand 2026)’에서 최신 사출성형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특
사진. (주)에스제이패킹 (주)에스제이패킹이 중소기업 육성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9일(화)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주)에스제이패킹은 유공압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와 주식회사 이엔에스일렉트릭이 전력기기 공급 확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CHINT Group의 전력기기 제품을 이엔에스일렉트릭의 수배전반에 적용해 국내 시장에 완제품 형태로 신속하게 공급
공작기계 산업은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 산업이다. 가공 정밀도와 생산 효율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로터리테이블과 인덱스 시스템 등 공작기계 주변 장치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50년간 공작기계 분야에 집중해 온 (주)대경기공은 글로벌 제조사의 제품 공급과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