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일탱크코리아, 축적된 오일 분사 기술로 적용 영역 확대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초정밀 레이저 장비 통해 차별화된 기술 선보일 것

애니모션텍이 KPCA show에 참가해 자외선 레이저 초정밀 미세 가공기를 선보인다. (사진. 애니모션텍)
모션 제어·시스템 솔루션 전문기업 애니모션텍이 오는 11월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1~2홀(D301)에서 열리는 ‘국제전자회로 및 실장산업전(KPCA show 2020)’에 참가한다.
'KPCA show 2020'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회로 및 실장 전문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전자 산업 분야에 핵심을 이루고 있는 국내외 250여 개 전자회로 산업, SMT 산업 업체들이 참가해 기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애니모션텍은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자외선 레이저 초정밀 미세가공기(UV PICO Laser drilling and cutting machine)’를 소개한다. 이 장비는 핸드폰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 시 필요한 FPCB 정밀 가공 및 레이저 광원을 이용한 초정밀 가공에 사용된다.
폐쇄 루프의 완벽한 2D on the fly 기능을 적용해 탄화와 그을음을 최소화한 ‘ANISYS SP3256’ 피코초 레이저는 15um의 미려한 선 폭으로 가공 품질과 정밀도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여 설치 공간 최소화를 실현했다. 위 제품은 나노 초 레이저 장비보다 상대적으로 열적 영향이 적어 정밀 가공에 유리하며 가공 표면이 더 미세하고 깨끗하다. 더불어 ▲등 위치 기반 펄스 출력(PBO) 모드 ▲등 시간 기반 펄스 출력(TBO) 모드를 사용자의 공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애니모션텍 관계자는 “UV PICO Laser drilling and cutting machine은 모바일, 전기차, 5G, 웨어러블 기기 등 고품질을 요구하는 제품을 생산할 때 필요한 장비”라며 “품질 관리 기준이 계속해서 강화됨에 따라 품질 방해 요소로 꼽혔던 탄화 및 그을음을 최소화하고자 개발한 2세대 장비인 ‘UV PICO Laser drilling and cutting machine’을 전시회에 참여한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여기에 국내 MQL 기술 시대 개막 오일탱크코리아의 시작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일탱크코리아 이만우 대표는 당시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방문하던 과정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친환경 가공 기술을 접하게 됐고, 국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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